지금 현역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예전에 한국말인 언어영역을 3등급 밑으로 나오는 애들 신기했는데 지금 풀었다간....
Sir Alex Ferguson
0
2018-11-15 09:13:38
4번
물론 맞을 자신은 없습니다
NO.91 로드맨
2
2018-11-15 09:13:43
뭔소리하는거에요?
보름달
1
2018-11-15 09:14:42
어 막판에 못봐서 찍은 건데 건드렸으면 큰일 날뻔 했잖아?
FINE
7
2018-11-15 09:15:29
쉬운 기초물리라 그냥 2긴 한데.. 길긴 기네요 보기가
LeBron James 23 6 23
1
2018-11-15 09:17:50
와 이거 뭔가요.... 국어라고요??
정사구24
1
2018-11-15 09:18:25
4번인거 같은데 이런문제는 진짜 100점 가르기용인가요?
체셔고양이
1
2018-11-15 09:20:45
전 3번이 좀 말 구성이 안맞아 보여서 말이죠.PSAT문제 같네요
t.tiger
1
Updated at 2018-11-15 09:27:15
그냥 보기 중 2번은 틀린거 같은데..
언어영역 많이 어려워졌군요ㅜㅜ
근데 문제의 [A]가 뭔가요?;;
WR
[GSW]Insane Curry
1
2018-11-15 09:35:24
이 문제의 본문 추가했습니다.
SlimShady
2
2018-11-15 09:23:50
참 여러 ncs, 인적성 시험봤고
합격도 여러게 했던 경험이 있는 문과인데요.
저거는 과학적인 배경지식이 없이
지문만 이해해서 푸는게 가능한가요?
아예 용어 자체부터 문과생들이 접근하기가;;
WR
[GSW]Insane Curry
1
2018-11-15 09:36:43
이과생한테도 버거워요. 저같은 물포자한테는 특히....
일단 과목 자체에 거부감이 있으면 문제 풀때 눈에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하물며 문과 학생들에게는...!!
세컨드농학
4
Updated at 2018-11-15 09:31:30
말이랑 단어를 좀 꼬아서 그렇지, 그렇게 어렵다곤 안 느껴지네요.
물론 저 이과생이라...
Jeseph
1
2018-11-15 09:33:17
2번은 아예 다른 얘기같은데 답이 뭐죠?
굥덕굥덕
1
2018-11-15 09:34:41
2번이 답 맞습니당
불량아빠
1
2018-11-15 09:36:28
나름 명문대(문과) 나왔고 논리 내지 말빨로 먹고사는 직업을 10년 넘게 해 왔는데,
이 문제는 10분 넘게 들여다봐도 도저히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갑니다.
이게 물리 지식 없이 푸는 게 가능한 문제인가요?
WR
[GSW]Insane Curry
1
2018-11-15 09:37:49
아마 본문이 없어서 그런것같습니다. 본문 내용 추가했어요!! 물리적 지식이 없더라도 본문을 읽고 머릿속에서 정리를 해서 풀어야하는데 시간을 엄~청 잡아먹죠...
shot creator
1
2018-11-15 09:40:50
이런 문제는 찍고 다른 문제에 집중하는 게 현명할지도 모르겠군요..
역시는역시
1
2018-11-15 09:41:56
이 문제는 지문이 없으면 물리지식이 필요한 문제인듯 합니다. 애초에 수능 국어라는게 '지문을 제대로 읽었냐'를 물어보는 시험이니까 보기지문없으면 안풀리는게 당연하죠. a파트를 보면 만유인력은 두 질점의 질량곱에 비례한다는 내용이 있으니 답은 2번이 아닐까 싶네요.
굥덕굥덕
1
2018-11-15 09:42:48
현역으로 보고 온 학생인데 이과생이라 그런지 이 지문보다 가능세계가 나오는 지문이 더 어려웠네요 근데 저런 문제는 물리적 지식이 없으면 정말 풀기 어렵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곰인형
1
2018-11-15 09:53:11
난 난독증이었구나
원광
2
2018-11-15 09:55:10
이거 그냥 물리/지구과학 배경지식이 있는 사람이 더 쉽게 풀겠네요;; 글만 봐서는 진짜 못알아먹겠습니다;;;
구르믈버서난달처럼
1
2018-11-15 09:59:43
작년 오버슈팅 지문에 비해선 현장에서 볼때 낯설음은 조금 덜했습니다.
작년의 오버슈팅은 읽다가 정보량이 많은 구간에서 금방 썰려 나갔었는데,
비교적 학자 이름 나열하는 구간에선 과학이론이 상세히 설명되있는 편이 아니라 가볍게 읽었었는데
저 문제는 포기했습니다. 시간이 전체적으로 부족하더라구요.
화작문부터 문학, 비문학까지 전체적으로 신선하고 어려운 국어였습니다.하하
Loveless
1
2018-11-15 10:16:20
저 그냥 모국어를 영어로 바꿀래요.
저게뭐야
이재욱주니어
2
2018-11-15 10:17:46
와 수능본지 1년밖에 안지났는데 도저히 모르겠네요.
대학이 짱
Versatile Guard
1
2018-11-15 10:27:23
이거 하나 찍었네요... 진짜 내년에 또 해야 되는 게 너무 싫어요...
혈랑
1
2018-11-15 11:16:06
??? 외국어읽는줄..
Rodumani
0
2018-11-15 11:53:02
이게 살짝 문제긴 하죠. 저때야(17수능) 이렇게 과학 쪽 지문이 킬링 문제로 안나와서 다행이었지, 이렇게 나와버리면 상대적으로 이과가 유리할 수밖에 없죠. 반대로 문과쪽 내용으로는 경제 분야가 그런 역할일 수 있는데, 아무래도 이과의 물화생지보다는 훨씬 마이너한 분야다보니까.... 차이가 좀 유의미하죠.
물론 이게 잘못된 것이라는 얘기는 당연히 아닙니다. 올해 상위권은 또 국어가 판가름하겠군요. 3년째 참 2년만 더 늦게 태어났으면 저는...
정진영
0
2018-11-15 12:45:27
시험의 본질과 의미, 목적을 생각하니 참 답답함을 느낍니다.
왜사나연
0
2018-11-15 13:00:01
지문없이 풀어도 풀리는데 저같은 물리전공자가 아닌 친구들은 힘들었겠네요
오루
0
2018-11-15 13:44:38
05 물수능 언어 만점 출신인데
이건 뭐죠?... 술 마셔서 못 푸는걸로 해두게ㅛ습니다..
네? 국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