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고 18 수능을 쳐서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가서 동생이 수능을 봤네요. 문제를 보니 국어가 좀 어려웠는데 다들 무리없이 잘 풀어내셨기를!!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설령 평소보다 못 봤다해도 수능이 끝난거지 입시가 끝난게 아니니 너무 절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망하지 않으면 또 나름대로 길이 열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