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박차의 수호신님과 비슷하게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나가면서 아침드라마나 일일드라마와 같은 비교적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등과 같이 관심도가 떨어지는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한 때 잘나갔던, 청춘스타라 불렸던 배우들을 보면서 와 저 배우는 이제 이런 드라마에 출연할 정도가 됐구나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어머니하고 대화를 하다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니깐 그렇게 마냥 이야기 하기도 그런 것이 이런 드라마에서도 불러주지 않고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는 배우들 생각하면 그래도 현역으로 드라마에서 계속 활동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아니겠냐는 말씀을 하셔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아예 모습도 보이지 않아서 아 저런 배우가 있었지, 그 배우는 어디서 뭐하나 이런 생각을 할 때 떠오르지 않은 얼굴들도 많으니까요.
예전에 배우 이규한씨가 예능에 나와서 이런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규한씨 아직 충분히 젊고 주연급 맡아하던 비중있는 배우였는데, 슬슬 삼촌역할, 주인공의 형 이런 주변인들 역할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빨리 이런데 적응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주인공하긴 이제는 어렵고, 조연으로 가야하는데 그 준비를 못한 상황에서는 역할 맡기가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상하게 저는 그 말 이후에 이규한씨가 다시 보이고, 멋져보였습니다.
♨️D.Wade
1
2018-09-28 11:53:27
정소영ㅠ
이상형이었습니다ㅠ
야인시대ㅠㅜ
러스트롱
1
2018-09-28 12:06:43
저도... 그때 5살이었는데도..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에서 야인시대를 봤는데 다시봐도 예쁘더라구요..
저도 박차의 수호신님과 비슷하게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나가면서 아침드라마나 일일드라마와 같은 비교적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등과 같이 관심도가 떨어지는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한 때 잘나갔던, 청춘스타라 불렸던 배우들을 보면서 와 저 배우는 이제 이런 드라마에 출연할 정도가 됐구나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어머니하고 대화를 하다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니깐 그렇게 마냥 이야기 하기도 그런 것이 이런 드라마에서도 불러주지 않고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는 배우들 생각하면 그래도 현역으로 드라마에서 계속 활동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아니겠냐는 말씀을 하셔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아예 모습도 보이지 않아서 아 저런 배우가 있었지, 그 배우는 어디서 뭐하나 이런 생각을 할 때 떠오르지 않은 얼굴들도 많으니까요.
예전에 배우 이규한씨가 예능에 나와서 이런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규한씨 아직 충분히 젊고 주연급 맡아하던 비중있는 배우였는데, 슬슬 삼촌역할, 주인공의 형 이런 주변인들 역할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빨리 이런데 적응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주인공하긴 이제는 어렵고, 조연으로 가야하는데 그 준비를 못한 상황에서는 역할 맡기가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상하게 저는 그 말 이후에 이규한씨가 다시 보이고, 멋져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