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가 마지막 스냅을 할때 모든 스톤의 힘을 사용해서 절반을 날린걸까요? 아님 그 중 4~5개의 정도의 힘을 써서 날린걸까요? 파워랑,리얼리티,스페이스,소울은 그 힘을 쓰는데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타임이랑 마인드 스톤은 이 힘을 쓰는데 어떤 연관이 있는지 문득 궁금해졌네요 그냥 모든스톤의 힘을 다 쓴게 맞을까요?
전부요
타임이랑 마인드 스톤이 필요없었으면 가모라 죽이고 소울스톤 얻는 즉시 튕기고 게임 끝냈겠죠? 굳이 타이탄과 지구를 갈 필요가 없었을듯
타임은 그냥 냅두면 골치 아픈 스톤이니 그냥 회수한것이라는 뜬금없는 망상을..
설정 자체가 6개가 다 모여야겠죠. 그게 아니면 굳이 인피니티스톤을 6개로 만들 이유가 없죠
영화 보고나서 나중에 든 생각인데, 문득 4편에서 타노스를 어떻게 이길까보다, 타소스가 토르를 이길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여섯개를 모아야 쓸수 있다고했지만 밝혀진건 없지요.
인피니티 스톤은 모두 연결이 되어 있고 스톤들끼리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했으니 그것과 관련 있지 않을까요?
토르와 드워프가 얘기할 때 스톤의 힘을 모을 장치를 만들었다고 얘기하고 핑거스냅 이후 건틀렛이 손상된 것처럼 보인걸 감안하면 건틀렛으로 모든 스톤의 힘을 끌어내야 가능했던 것이겠죠
전 이것보다 궁금한 게 홈커밍에 나왔던 토르의 매직벨트는 어디로...
전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