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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주의)2000년대 초를 멋지게 수놓았던 뉴메틀밴드 파파로치-last resort

하드코어키드
8
  401
Updated at 2018-04-12 17:59:32

림프비즈킷,데프톤즈,콘이 이끌던 뉴메틀 밴드
시대에 원히트 원더가 될것 같다고 생각했던 밴드였는데
생각과 달리 살아남은 몇안되는 장수밴드(스타일변화가 심했지만...) 파파로치의 곡입니다(여전히 왕성히 활동 중이더군요)
지금들어도 정말 기가막힌 훅입니다
워낙 유명한곡이지만...
https://youtu.be/j0lSpNtjPM8

papa roach - last resort 
 
 
Cut my life into pieces
내 삶을 마감해야겠어
This is my last resort
이게 최후의 수단이야
Suffocation
숨을 쉬지 못하게
No breathing
질식사 하는 거야
Don't give a fuck
내가 손목을 잘라 피흘린다 해도
if I cut my arm, bleeding
신경 쓸 것 없어
 

This is my last resort
이게 나의 마지막 수단이야
 

Cut my life into pieces
내 삶을 마감해야겠어
I've reached my last resort
최후의 수단을 쓰는 수 밖에
Suffocation
숨을 쉬지 못하게
No breathing
질식사 하는 거야
Don't give a fuck
내가 손목을 잘라 피흘린다 해도신경 꺼
if I cut my arm, bleeding
내가 피흘리며 죽어가도
Do you even care if I die bleeding?
당신은 신경이나 쓰겠어?
 

Would it be wrong?
그게 잘못된 걸까?
Would it be right?
그게 잘한 걸까?
If I took my life tonight
오늘밤 생을 마감하려 하는데,
Chances are that I might
아마도 그렇게 될 것 같아
Mutilation outta sight
아무도 모르게 사지를 잘라내어
And I'm contemplating suicide
오늘밤 자살을 생각하고 있어
 

Cuz I'm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 가고
Losing my mind
정신도 혼미해져 가는 내게
Wish somebody would tell me I'm fine
누군가 괜찮다고 말해 주면 좋겠는데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 가고
Losing my mind
정신도 혼미해져 가는 내게
Wish somebody would tell me I'm fine
누군가 괜찮다고 얘기 좀 해줘
 

I never realized
너무 많은 일을 벌였다는 걸
I was spread too thin
알아채지 못했지
To live was too late
산다는 건 너무 늦어 버리고
And I was empty within
내 안은 텅 비어 버렸어
 

Hungry!
굶주림!
 

Feeding on chaos
혼란을 주식으로 삼아
And living in sin
죄악을 저지르며 살고 있어
Downward spiral
끝없이 추락하는 내가
where do I begin?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It all started when I lost my mother
이 모든 건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부터 시작됐어
No love for myself
나 자신도 사랑하지 않고
And no love for another
타인도 사랑하지 않아
Searching to find a love
고귀한 사랑을 찾으려 해 봤지만
up on a higher level
알게 된 거라고는
Finding nothing but questions and devils
의구심과 사악함 뿐이었어
 

Cuz I'm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 가고
Losing my mind
정신도 혼미해져 가는 내게
Wish somebody would tell me in fine
누군가 괜찮다고 말해 주면 좋겠는데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 가고
Losing my mind
정신도 혼미해져 가는 내게
Wish somebody would tell me I'm fine
누군가 괜찮다고 얘기 좀 해줘
 

Nothing's alright
똑바로 된 게 아무 것도 없어
Nothing is fine
모두다 엉망이야
I'm running and I'm crying
난 달려가 울고 말거야
 

I'm crying I'm crying
난 울고 있어
I'm crying I'm crying
난 울고 있어
 

I can't go on living this way
이대로 계속 살 수는 없어
 

Cut my life into pieces
내 삶을 마감해야겠어
This is my last resort
최후의 수단을 쓰는 수 밖에
Suffocation
숨을 쉬지 못하게
No breathing
질식사 하는 거야
Don't give a fuck
내가 손목을 잘라 피흘린다 해도
if I cut my arm, bleeding!
신경쓸 것 없어
 

Would it be wrong?
그게 잘못된 걸까?
Would it be right?
그게 잘한 걸까?
If I took my life tonight
오늘밤 생을 마감하려 하는데,
Chances are that I might
아마도 그렇게 될 것 같아
Mutilation outta sight
아무도 모르게 사지를 잘라내어
And I'm contemplating suicide
오늘밤 자살을 생각하고 있어
 

Cuz I'm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 가고
Losing my mind
정신도 혼미해져 가는 내게
Wish somebody would tell me in fine
누군가 괜찮다고 말해 주면 좋겠는데
Losing my sight
시야를 잃어 가고
Losing my mind
정신도 혼미해져 가는 내게
Wish somebody would tell me I'm fine
누군가 괜찮다고 얘기 좀 해줘
 

Nothing's alright
똑바로 된 게 아무 것도 없어
Nothing is fine
모두다 엉망이야
I'm running and I'm crying
난 달려가 울고 말거야
 

I can't go on living this way
이렇게 계속 살 수는 없어
Can't go on
이 따위 모양으로
Living this way
계속 살 수는 없어
Nothing's alright
제대로 된 게 아무 것도 없어
 


5
댓글
하메스♡
1
2018-04-12 22:27:59

가사가 극단적이어도 맘에 와닿네요^-^

[CHI]미쳐가고있어...
1
2018-04-12 22:58:38

정말 오랫만이네요! 2000년도에 정말 엄청 들었는데 말이죠!

불스만이 내 세상
1
2018-04-12 23:04:57

누메탈이 다시 부흥하길 ㅜㅜ

Alpha-Omega
1
2018-04-12 23:33:29

이곡 말고 담 앨범 타이틀곡도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 당시에 파파로치랑 후바스탱크 아웃오브컨트롤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코비성화
1
2018-04-13 00:33:46

크 한때 정말 자주듣던 파파로치군요 반갑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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