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하철 막차를 타고 가는데
막차 타고 앉아가고 있는데 제 맞은편자리에 앉은 젊은 여성분이 꾸벅꾸벅 졸고있습니다.
앞으로 고꾸라질것 같이 좀 불안해보였는데 여성분 옆자리가 좀 전에 비어 한남성분이 앉게 되었네요.
아니나 다를까!! 제 예상대로 여성분의 길잃은 머리가 돌고돌아 딱봐도 일행이 아닌 그남성분의 어깨를 찾았군요.
계속 기대어 가는데 이남성분 밀치지도 않고 가만 있고 계신데 약간 좋아하는 것 같은 건 제 기분탓이겠죠!!!?!!
가만보니 여자분이 꽤 이쁘시네요.!!!!
근데 전 이번역에서 내립니다..![]()
아 아쉽다.. 흥미진진했는데.
근데 어짜피 종점이 4역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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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