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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하철 막차를 타고 가는데

빈스카톡
3
  1712
Updated at 2018-03-26 15:58:30

막차 타고 앉아가고 있는데 제 맞은편자리에 앉은 젊은 여성분이 꾸벅꾸벅 졸고있습니다.

앞으로 고꾸라질것 같이 좀 불안해보였는데 여성분 옆자리가 좀 전에 비어 한남성분이 앉게 되었네요.
아니나 다를까!! 제 예상대로 여성분의 길잃은 머리가 돌고돌아 딱봐도 일행이 아닌 그남성분의 어깨를 찾았군요.

계속 기대어 가는데 이남성분 밀치지도 않고 가만 있고 계신데 약간 좋아하는 것 같은 건 제 기분탓이겠죠!!!?!!
가만보니 여자분이 꽤 이쁘시네요.!!!!


근데 전 이번역에서 내립니다..

아 아쉽다.. 흥미진진했는데.
근데 어짜피 종점이 4역뒤라..


6
댓글
중독자
1
2018-03-26 15:57:06

누구라도 좋지 않을까요

WR
빈스카톡
2018-03-26 16:03:02

그런가요?

[LAL]어쌔신
3
2018-03-26 16:13:00

미투 생각에 남자분 걱정이 먼저 드는거 보니 찌들었나봐요.

빽차는 나의 것
2018-03-27 00:15:20

즐기고 있어....

 

어차피 여성분이 뻘소리해도 CCTV가 있으니 뭐라 할수도 없죠. 

Vic Thor
2018-03-27 00:54:38

저는 실제로 그 남자 역할을 경험 해봤는데, 옆으로 피해도 여성분이 계속 기대려고 해서 당황했었습니다.

피해도 계속 다가오는 그녀의 머리...

근데 계속 피하려니까 제가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는 그냥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제 어께서 새근새근 엄청 잘잤던 거랑 이쁘셨던거는 기억나요.지금 지하철 막차를 타고 가는데
청와데
2018-03-27 03:25:14

이쁘시다면야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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