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인 베티에 쯤 되지 않을까요? 쉐인의 대학에서의 위치와 활약을 캡틱팍의 국대로 치환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미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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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6:44:26
베티에쪽이 가장 가까운 것 같아요
득점력이 부족하기는 했어도 완전 없는 수준도 아니었구요
수비력이 좋고 팀에 헌신적인 면도 비슷하죠
눈에 보이지 않는 스탯과 경기력으로 감독에게 기쁨을 주는 선수라는 점도 비슷하군요
Derek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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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6:08:34
약팀 코어 > 우승팀 식스맨 or 롤플레이어
정도로 볼 수 있겠내요.
개인적으로 발보사 밀어봅니다.
과거 피닉스 코어였고, 최근 골스라는 우승팀 롤플레이어로 로스터에 있었으니요.
Wannabe C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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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6:15:14
전 상징성까지 포함해서 린새니티 뽑겠습니다
위상도 비슷한거갘고요
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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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6:31:58
트레버 아리자?
잠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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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8:12:36
우승권팀에 주전과 식스맨사이에 롤에 과소평가 받고 있으면서 큰경기에 강한 스타일
그리고 허슬이 좋은 선수라면
역시 패티밀스?
NUMBER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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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22:54:50
작년의 델라베도바
농구는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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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6 00:31:49
일단 비 미국인 일것. 엄청난 활동량과 체력이 있을것. 기술이 다양하거나 좋지는 않지만 큰 경기에서 클러치 빅샷 종종 터트리면서 동시에 상대 에이스 가드를 풀옵에서도 한두경기 락다운 시킬수 있을 정도의 수비력이 있을것. 멘탈의 왕자. 자국 국대에서 캡틴+에이스 일것 국제대회 4강을 가본적 있음. 리그네 우승반지 2개 이상 챔피언쉽급 팀에서 벤치에서 나오거나 가끔 주전.
이런식으로 추리다보니 그닥 많은 선수가 떠오르지 않네요....
델레바도바가 클블에서 좀 더 뛰면서 반지 한두개 정도 더 챙겼다면 좀 비슷? 토니파커도 얼추 생각이 나려 하다가도 파커는 너무 개인기가 출중하고 수비력은 부족하고.... 디아우로 가자니 디아우도 너무 개인기가 좋고 또 우승등의 커리어가 부족해 보이고 수비는 아쉽고.... 그래도 델레바도바가 좀 비슷한데 커리어가 훨씬 더 화려한 델레바도바 정도 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베티에도 미국인이 아니었다면 나쁘지 않은 비교가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음 제가 적어 놓은 위에 기준에 부합하는 비 미국인 선수가 정말 없는 것 같네요. 데릭피셔도 좀 생각이 나다가도 피셔가.나이먹고 수비 못하던게 생각나기도 하고 클러치가 너무 좋았던 반면 국대는 근처도 못가본지라.....
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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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6 05:24:20
언급해주신 내용을 쭉 읽다보니까 파우 가솔이 떠오르는데,
갑자기 급수가 확 올라간 느낌이 드는군요.
SwagLikeD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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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6 03:42:39
295$가 제일 비슷한 느낌이네요. 스타플레이어는 아니지만 큰 경기에도 강하고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전 트리스탄 톰슨이 생각 납니다 신체적 한계를 부지런과 근성으로 메꾸고 공격력이 부족하나 팀에 없어서는 안될..다만 리그내 위상은 박지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