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미있게 본 영화 1개.
작전이라는 영화입니다. 포스터에 나와있죠? 2009년 작품. 고 박용하 배우의 마지막 영화 입니다.
김민정이 무척이나 고혹적으로 나오고 박용하도 연기를 잘했지만 최고의 연기는 박희순.
'오케이~ 거기까지.'라는 대사를 시그니처로 밀어붙이며 나오는 조폭 출신 작전세력의 몸통이죠.
물론 주식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본다면 뭐 저런 허무맹랑한 얘기가 다 있냐 싶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가 믹스되었다고 할까요.
못 보신 분들은 언제 한번 보시면 괜찮다고 생각하실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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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석민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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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00:29:40
저도 참 재밌게 봤네요~ 티비에 할때마다 다시보고 있습니다
팀그로버
0
2017-04-24 01:14:12
이거 재밌죠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인데 적재적소에 코믹을 잘 섞어서 풀어냈죠
[LAL]ADL
0
2017-04-24 02:44:58
박용하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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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봤는데 재밌었어요 추천 강력하지는 않지만 하는 영화 심심할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