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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당한 음색

Doc.32
3
  1013
2017-04-16 07:33:59
취향저격 당한 음색

 

 

You broke me
And taught me
To truly hate myself
Unfold me
And teach me
How to be like somebody else

 

 

우연치 않게 알게된 영국 출신의 소울/어쿠스틱 가수 리앤 라 하바스 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미 매니아층은 아는 가수더라구요.

 

2012년과 2015년에 앨범이 이미 2장이 나왔습니다.

 

2015년에 나온 Blood 라는 앨범은 그래미 후보에 까지 올랐었네요.

 

특히 밤에 Lost & Found 듣는데 꽤나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혹시 근처에서 라이브 볼수 있나 해서 찾아봤는데 5월달에 한국에서 공연하더라구요.

 

주목할만한 가수 인것 같습니다.

 

 

4
댓글
Lucy.
1
2017-04-16 07:38:55

https://m.youtube.com/watch?v=YFic-xaLsPs 전 이노래가 맘에 들더라구요

르브론사랑
2017-04-16 07:55:45

영국사람 같다 하면서 듣고있는데 영국사람이었군요. 이 가수 여기서 처음 알게되서 감사하게됩니다. 드라이브 하면서 조용히 듣기 좋네요 노라존스의 뉴욕씨리, 돈노와이 이런거랑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세련되네요

Kathy
2017-04-16 07:59:32

음색 참 좋아요. 깊으면서도 화사함이 느껴지기가 쉽지 않은데.

deep dish
2017-04-16 12:10:00

이번에 리앤 라 하바스 보러 서재페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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