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저격 당한 음색
You broke me
And taught me
To truly hate myself
Unfold me
And teach me
How to be like somebody else
우연치 않게 알게된 영국 출신의 소울/어쿠스틱 가수 리앤 라 하바스 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미 매니아층은 아는 가수더라구요.
2012년과 2015년에 앨범이 이미 2장이 나왔습니다.
2015년에 나온 Blood 라는 앨범은 그래미 후보에 까지 올랐었네요.
특히 밤에 Lost & Found 듣는데 꽤나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혹시 근처에서 라이브 볼수 있나 해서 찾아봤는데 5월달에 한국에서 공연하더라구요.
주목할만한 가수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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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YFic-xaLsPs 전 이노래가 맘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