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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앵글 RAW매니저되었군요

i7ERSON
  1051
2017-04-16 05:46:54

https://youtu.be/Athg0neuV_0

하디즈나 앵글이나 요즘 반가운 올디들이 다시와서 좋긴한데말이죠,

역으로생각해보면 지난날 그다지 깨끗하게 헤어지지 못했던 이들한테도 손뻗을정도로 WWE의 흥행력에 문제가있는가싶기도합니다. 에이제이, 세스나 앰브로스같은 친구들은 괜찮긴한데...확실히 옛날만큼 전반적으로 관심가질만한 재미는 안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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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astafari Lion
2017-04-16 05:55:51

 유석 행님이 돌아왔군요!!

NemoLemon
1
Updated at 2017-04-16 06:22:02

 일단 기존 GM이었던 믹 폴리가 수술 때문에 자리를 비워야했기 때문에 앵글이 그 자리를 차지한 것인데, 앵글의 명전 헌액과 맞물린 것으로 보입니다. 믹 폴리가 돌아올 것인지 앵글이 계속 할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앵글이나 하디즈나 몸담던 단체와 안좋게 헤어져서 떠난지 오래된 WWE와의 관계가 큰 문제가 될 것 같진 않습니다.

 WWE의 흥행력과는 별개로 WWE는 업계에서는 잘나갑니다. 인디나 다른 단체에서 빅네임들이 하나둘 씩 들어오고 영국에서도 새로 브랜드를 창설하고 아시아에서도 창설을 앞두고 있는 현재 WWE를 위협할만한 단체는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다르게 본다면 WWE의 흥행력 문제는 본질적으로 프로레슬링 종목 자체의 흥행력 문제가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헐크호건
2017-04-16 06:50:38

우리 같은 올드팬들은 재미없어 지는게 레슬링이죠. 후레시맨, 바이오맨을 열광하며 본 기억이 있다고 파워레인져에 열광하지는 않는거 처럼요. 이제는 자식들 데리고 보여주는게 올드팬들의 역할이겠죠.

three-headed dragon
2017-04-16 13:08:39

2002년정도부터 지금까지 쭉 보고있는 wwe팬인데요,, 예전같은 아날로그감이 요새는 없어져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예전에는 진짜 매니아들만 열광하고, 좋아하는 wwe였다면,, 요새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살아남기위해, 가족들을 위한 서커스같은 느낌이 강해져버렸습니다... 예를들면, 요새는 대부분의 선수가 유치한 별명같은걸 가지고있고, 유행어도 악역 선역 관계없이 입에 감기면 사람들은 무조건 때창하고 봅니다... sns에서 마케팅활동도 엄청나게 하고있죠..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려고 한다는건데,, 이게 저한테는 너무 컨탠츠를 자주 접하다보니까, 질려버리더군요... 거기다가 팬들한테 선수들을 자주 노출시키려고 하다보니까 매주 비슷한 경기들과 각본이 나오게되구요...제일큰건 답없는 각본진들.. 그래도 커트앵글의 복귀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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