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위하는 '부담이 돼'라는 노래..진짜 싫음..
제가 정신병이 있거나 그런게 있는건 아닌데 혹시 정신병이 있나 싶을 정도로 싫은 노래네요..
제가 보통 여자분들 만나면 외모나 키나 다 부족하고 뭐하나 어필할만한게 없어 그런지
항상 차이는 입장이다보니 그런지 몰라도..
차일때마다 듣는 얘기가 '괜찮은 사람인데 부담이된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들을때마다 차이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막상 여자분들은 조건이 좋거나 자기보다 괜찮은 외모의 남자만나면
'부담이 돼도 이겨내야지, 오늘도 화이또!!!!!'
이러면서 이겨내지 상대한테 부담이 된다는 말은 절대 안한다는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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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듣고 왔는데 1위할 정도인가? 싶네요. 저는 루킬루키 마 쓔뻘루킬루킬루키나 들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