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는데 좀 불편해서 전 불호 ㅎㅎ
적응하다보니 이야기하는건 이제 크게 뻘쭘하지가 않는데
두번째 주문부터는 천천히 고기 올려서 먹고싶을 때에도 고기 다 올려서 구워버리는게 좀 불편하긴 하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부터는 그냥 우리가 굽겠다고 말할 때가 많아요
룸에선 좀 불편한 타이밍이 있음 너무 조용하니까 다들 침묵홀에선 뭐 시끄러우니 걍 신경 안씀
고기굽기 귀찮아서 좋긴 한데, 가끔 나보다 고기 못굽는 사람이 구우면 그냥 내가 구울걸..?
구워주는게 편함
적응하니 편함
구워준 거 걍 먹음 되고 맛있게 잘 구워줌
상황에 따라 다름
중요한 대화 해야될땐 우리가 구울게요 하면됨
당연히 좋지!
누가 구울지 고민하는것도 싫고!
이게 불호가있나요?? 제대로굽기만하면ㅋㅋㅋ
얼마전에 숯불장어집갔는데
이야기하는데 자꾸 끼어들어...
구워주는건 좋은데..
대화가 멈춰버림..ㅋㅋㅋ
가게만의 고기와 불판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분이
여러번 반복으로 인해 숙련된 기술로 구워주는 게
무조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해서 극호입니다.
얘기하는데 좀 불편해서 전 불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