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디아블로3
블리자드측에서 오리지널 불지옥 클리어 예상타임을 몇달로 잡아놓아서 사람들 세팅하고 대기탔으나 현실은 서버문제 + 똥3
그리고 4일만에 한국에서 클리어함
아... 저때 디아블로 진짜 헬이었죠 저도 디아2 생각하고 나오자마자 온라인으로 지르고 시작 했는데...
현실은 똥3...
그렇게 재미없나요??
근데 전 재밌었어요
첫 캐릭이 수도사였습니다. 흑형 앵벌 안 해본 자 징징거리지 말지어다.
전 지금도 시즌10하고 있습니다!! 저때 샀고요~~~ 하지만 똥3인것은 부정불가
제이월슨
초창기에 난이도가 진짜 불지옥이었죠.
에러 404 였나 이것도 엄청 짜증났던것도 사실인데
디아블로3 자체는 잘만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레벨 디자인이 헬이었던거 빼면요)
출시 첫날 피시방에서 한두시간만 해보려고 갔다가 6시간인가 스트레이트로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지금도 잠이 안올때 합니다.
30분만에 졸려서 그만두고 침대로 들어갑니다.빠르면 10분만에....
최고의 수면제죠
그래도 새 시즌 시작할 때마다 캐릭터 하나씩 키우면 재밌더라구요
아주 잘만든 게임입니다만 지루해요.
끝없이 던전 투 던전이라 그런것 같아요,이입이 너무 안됨.
제한적이고 좁더라도 오픈월드 느낌 비슷하게 해줬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마을간 특성도 있고요..)
예전에 영화중에 큐브인가
그게 생각나요,정해진 길에 갇혀있는 느낌?
아... 저때 디아블로 진짜 헬이었죠 저도 디아2 생각하고 나오자마자 온라인으로 지르고 시작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