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00 : 00
자동
Free-Talk

1000회 이상 RT된 트윗 모음 58

Kathy
44
  4977
2017-04-20 09:20:00
1492663503024.jpeg

 

 



1492663252474.jpeg

 



1492661609841.jpeg

 



1492568473901.jpeg

 



1492661596246.jpeg

 



1492661611654.jpeg

 



1492661604765.jpeg

 



1492661594451.jpeg

 



1492661580550.jpeg

 



1492663256749.jpeg

 



1492661597842.jpeg

 



Screenshot_2017-04-17-17-53-57-1.pngScreenshot_2017-04-17-17-54-01-1.png

 



1492661608504.jpeg

 



1492661590506.jpeg

 



1492661578340.jpeg

 



1492147756210.jpeg

 



1492661606821.jpeg

20
댓글
NemoLemon
4
2017-04-20 09:25:44

 흔한 스웨덴의 '중금속' 중독1000회 이상  RT된 트윗 모음  58

스나프킨
2017-04-20 09:29:43

시험 전날 새벽에 알람을 맞춰두는 것만으로 벼락치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NemoLemon
2017-04-20 09:33:34

시험기간 알람은 출근도장 같은거죠.1000회 이상  RT된 트윗 모음  58

moth k
1
2017-04-20 09:38:55

잠시 머무는 나라를 사랑하기 쉽고 잘 모르는 사람을 사랑하기 쉽다는 말이 공감가는군요.

troiscouleurs
2
2017-04-20 09:50:17

마지막 트윗에 많이 공감하고 가요. 평소에 알고있던 의미가 조금은 다른 구조와 방식으로 제게 다가올 때, 살짝 다른 각도에서 그 단어를 접하면서 새로운 점들을 엿보게 되는 거 같아요.

관절은소모품
1
2017-04-20 09:52:02

나는 내 아이때문에 끔찍히 불행하다고 말할 권리도 개인의 자유로 온전히 보장해도되는걸까요? 그 아이도 자라서 그 책을 볼텐데.. 트위터리안들이 그토록 강조하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대상에 본인 아이도 포함해야죠.

WR
Kathy
4
2017-04-20 10:06:23

다른 의견을 말씀하시는 건 좋은 토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트위터리안에 대한 일반화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Younggun
2017-04-20 14:49:46

그럼 걔 본인이 불평하게 해야죠. 뭔 이유로 남의 인생에 오지랖들인지 저는 저 트윗 쓴 사람 입장이 이해 됩니다만.

우드스톡
2017-04-20 09:52:32

로마네스크브로콜리 진짜 있는건가요?

WR
Kathy
2017-04-20 10:07:46

네,실재합니다.

우드스톡
Updated at 2017-04-20 10:15:52

감사합니다 멋지네요

★SG☆ Wade
2017-04-20 10:09:13

검색해보니 있네요. 저도 합성인줄...

네블
1
2017-04-20 10:08:49

모성애에 관한 트윗은 전혀 공감이 가질 않네요.

작가가 책을 쓰고나서의 반향을 문맥상 긍정으로 놓은 후 그것에 대한 파급적인 효과는 부정하면서 동시에 반향 자체를 거부하다니. 모순에 대한 모순의 설명으로 합리하기에는 당위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troiscouleurs
2
2017-04-20 10:22:49

하시는 말씀을 전부 이해하진 못했지만 책의 내용이 다수의 정서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따돌림과 협박이 합리화될 순 없다고 봅니다.

네블
2017-04-20 10:56:02

백퍼센트 동의합니다. 무언가 오해하시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제가 공감가지 않는다는것은 막줄의 상황을 한마디로 희화화 시켜 풍자성 멘트를 쓴 트위터에 가깝습니다. 

WR
Kathy
3
Updated at 2017-04-20 11:37:21

제가 저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그 내용이 천부적으로 갖고 태어난 모성 이면의 사회로부터 심리,정치적으로 학습,강요되어진 모성에 대한 비판의식, 한 생명을 만들어내는 행위의 엄중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있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너도 엄마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라는 비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모성에 대한 접근방식이 세상 모든 이에게 적용되지는 않을 수도 있음을,경험을 해본 한 개인의 고백으로 인정할 줄도 알아야한다는 거죠. 지적해주신 저 비유가 조금 과격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출산.육아가 체질에 맞고 만족스러운 어머니들이 굳이 나서서 기분 나빠할 필요가 있는 상황은 아니라보고 그에 어울리는 비유라 공감하였는데 안 하는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우남우
2017-04-20 10:15:14

과학적으로 망하는 요리1000회 이상  RT된 트윗 모음  58

Big Ticket
2017-04-20 10:38:31

계속 눈팅하다가 이제서야 댓글을 답니다~ 항상 너무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초심자
1
2017-04-20 11:20:35

잘 모르는 사람을 사랑할수는 없던데...

그래서 연예인에도 별로 관심이 없는건가.

Younggun
1
2017-04-20 14:52:00

모성, 부성 본능이라는 거, 세상에는 별의별 다양한 취향과 체질, 성격이 다 있고 그런 본능 없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하는데 애를 낳아 길러 본 사람들 중 일부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 실제이든 언어이든 폭행을 가하는 것에 자부심까지 느끼더군요.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6-04-19
4
2071
덤벨프레스70kg가자
26-04-19
12
2015
하드코어키드
26-04-19
2
3407
부산-달리기-수영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