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일기토가 아니라 설전입니다. 몇 년 전 처음 봤을 땐 몰랐는데 이거 여포랑 장비 지력 100주고 시작한 설전이라네요. 아 진짜, 지력을 100줘도 저거밖에 못하나...
밥그릇에 물 꽉채워 봤자네요.
깨진 항아리에 물 붓는 느낌이랄까요.
전용 대사가 있는 모양이군요; 둘다 주요 인물이니;
저 둘은 최고의 개그 조합이죠.
지력 100의 여포와 장비가 만나면 이런식이군요.
사실 짧고 알기 쉽게 이야기하는 게 더 어려운 법 아니겠습니까?
저 둘의 설전에 굴복하셨군요
도리고 나발이고 내가 하는 말이 옳다 로 설전을 이기다니
위험한 사람입니다.
지력 100은 아니고 90...
90도 높은 수치인데 말을 저렇게 하다니... 아, 하긴 지력과 지식 수준은 다르니까요.
밥그릇에 물 꽉채워 봤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