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아아..
선생님이 폭력을 휘두르시네......
시대에 따라 남자 연예인이 바뀌네요. 예전에는 장동건이나 원빈이었는데...
선생님이 저렇게 줄세워서 빠따 쳐도 되나요?
그것도 한명한명 팬게아니라 일렬로 쭉 줄세워놓고 엄청 긴 빠따로 한번에 다같이 후려치신 느낌
본크러쉬티쳐...엌
아니 그냥 회초리로패세요..
농담조로 말했지만 실제로 역사적 맥락에서도 맞는 말이죠.
제가 매니아 펀게에서만 이걸 3번째 본거 같은데요. 이게 나름 유머로 쓰인다는게 저는 더 신기하더라구요. 사실 이건 농담이 아니죠.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제는 여자들을 위한 제도라기 보단 남자들을 위한 제도에 가까운....
과연 송중기가 너를 받아줄까? 송중기 너 싫대. 너 주제를 알아.
이게 교권이다.
학생: '죄송한데 저도 송혜교의 100번째 남편이 되고싶지 선생님이랑 결혼하고싶진 않아요'
선생님이 여자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데..
선생님이 폭력을 휘두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