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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병영 문화

dreamingwhale
16
  8300
Updated at 2018-11-09 09:16:59

army.jpg


36
댓글
Too good to hate
2018-11-08 22:07:55

가입 25년차
Updated at 2018-11-08 22:27:13

포스타 앞에서

고얀놈
2018-11-08 22:36:57

선진 병영 문화

G.Arenas
2018-11-08 22:40:17

불-편

경정청구
1
2018-11-08 22:42:55

그것은 내년에 모두 전역하기 때문입니다 깔깔

닌자부룩이
2
2018-11-08 22:48:06

다르지 않죠. 사병은 체스판의 말이 아닙니다

바디쉐이크
4
2018-11-09 03:01:00

사실 현실의 전시상황에선 체스판의 말이 맞죠

릅새니티
4
2018-11-08 23:07:47

왜냐면 저희 아버지가 검사(판사,장관)이시거든요.

샤방매니아
2018-11-08 23:10:26

일부러 저런 사진을 찾은건지 모르겠는데 표정들이 다들 리얼합니다.

Magic T-Mac
2018-11-08 23:23:27

웃어줄만도 한데

아우렐리우스
6
Updated at 2018-11-08 23:41:12

육군 일병, 참모총장에 쓴소리…"병사를 인격체로 존중해달라" 2018-11-07 09:45 "1부터 10까지 병사 자유를 철저히 통제한다"…거침없는 소신 발언 "역할만 다를 뿐 같은 전우"…"용사와 소통 안하는 군은 패배한다" 김용우 육군총장 포함 군단장·사단장 등 병사 주도 세미나에 참석 https://www.google.co.kr/amp/m.yna.co.kr/amp/kr/contents/%3fcid=AKR20181107024700014

샤방매니아
2018-11-09 02:16:13

꼰대들 뚜껑열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엔베이
2
Updated at 2018-11-09 00:01:51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Too good to hate
2
Updated at 2018-11-09 00:11:09

글쎄요 장성들 설득에 적합한 화법은 아니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만 입장이 바뀌어도 본인 소신을 지킬지는 그때가 되어봐야 아는 거죠.

도제피
19
2018-11-09 00:18:14

저 분을 알지도 못하시는 님께서 저 분보고 이놈 저놈하는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빽차는 나의 것
2
2018-11-09 00:51:32

아이구... 이런 이야기는 직장에서 ~장 붙는 분들한테 많이 듣던 소린데.... 여기서 들을줄은 몰랐네요. 


아둘래미
1
2018-11-09 00:07:19

하아~~ 회사면 모르겠는데 군대에서 정말 저런 부대가 생기면 전쟁나면 다 죽겠네요.... 다 같은 사람이고 역할이 다르면 지휘관 보호할 사람 아무도 없을듯.. 속된말로 당나라부대도 아니고.... 그냥 사병을 좀 더 존중해달라는게...

농덕만덕
1
2018-11-09 04:57:52

솔직히 지켜야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강제로 끌고와서 부림당하는 처지에서 왜 나랑 하등 상관없는 지휘관을 위해 목숨을 던져야하는지

아둘래미
2018-11-09 05:10:49

전쟁이 난다면 가정한겁니다. 

지휘관을 안 지키면  전쟁 필패죠.  

필패면 나라는 없어지는거구요.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입니다. 

나라 지키기 싫고 도망가고 싶으면 그러면 됩니다. 

농덕만덕
3
2018-11-09 05:45:09

전쟁때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길 위한다면 그 만큼 대우를 해줘야죠. 노예처럼 부리면서 전쟁나면 목숨걸고 나라지키라니

아둘래미
2018-11-09 05:57:33

저도 군대를 갔다온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전세계와 비교해보면 중위권 이상이 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제일 낮은 신분과 군인들은... 지금과 비교가 안됩니다.. 

그냥 봉사수준이 아닌 정말 수탈수준이었으니까요. 

이게 억울하면 정말 전쟁이 끝나고 통일이 되서  의무병이 아닌  

지원병을 모집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럴 처지가 아니죠.. 

전쟁나서 나라 안지키면 제일먼저  박살나고 깨지고 상처입는건 

아이들 여자들 노인들이죠.  나라가 없어지면 얼마나 힘든지는.

지금 현재 미국으로 유럽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난민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보시면

됩니다. 

결론은 대우는 박하지만  저 발언은 좀 너무 나갔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군인들의 비리는 정말 엄하게 다스리고 군대내에 감찰기구가 생겨서

박살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dhdjsk
2
2018-11-09 10:39:00

국방력이 후달려서 우리나라 육군은 인근 지역에 노동력 수탈당하고, 위수지역 주민들한테 등골빼먹혀야했던건가요? 장교부터 긴장감이 없는데 무슨 숭고한 희생을 징집당해 끌려온 장병에게 요구할 수 있나요 군인도 노예취급이 아니라 국민취급은 해줘야죠 모든 수순은 그 다음부터입니다

ReignMan켐프
2018-11-09 13:59:30

그렇죠. 오죽하면 전쟁나면 지휘관들 뒷통수 빵꾸들 나고 시작할거라는 이야기가 결코 허무맹랑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JUNSEI3
1
2018-11-09 00:37:03

개인적으로 예비군들과의 대화였으면 어땠을까. 진지하게 생각하봅니다.

수다스런제임스씨
8
2018-11-09 00:51:37

장성들 무서워서 못갈껄요.기자들 오는 자리에서 대놓고 창피당하고 갈텐데... 그나마 저 사람은 현역이니 소신발언해도 어느정도 선은 지키지만 예비군들은 진짜 고삐풀려서 자기들이 당한거 다 쏟아낼듯 합니다.

tychus
3
2018-11-09 00:51:50

솔직하게 군대식이면 저것도 다 대본이라 믿겨지죠. 언론보여주기용일것 같다는.. 우리군은 요즘 이정도까지왔다~

dhdjsk
20
2018-11-09 00:59:01

문제가 될 만한 말인가요? 일반인 끌어다가 최저임금만도 못한 돈으로 노역시키는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불만이 생길 법 한데요 장교는 폰들고다니고 병사는 걸리면 영창 장성들이 군인들 머슴처럼 부리던 것이 알려진 것도 얼마 안된 거 같은데요 진짜 전쟁났을 때 믿음직한 군대를 원한다면 군인 대우부터 잘해야죠

인사이드
4
2018-11-09 01:34:42

저는 저분 용기를 가진 병사라고 생각해요. 저이야기는 당장 계급장 띠고 보자 이런 소리가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달라는 이야기니까요.

햇살사이로
1
2018-11-09 02:10:32

제대하면 볼일 없는 아저씨

샤방매니아
2018-11-09 02:18:39

저 친구 소속 대대장 멘탈은 아주 개박살났겠군요

BetterFuture
2018-11-09 02:19:04

적지 않게 놀랐습니다. 갠적으론요..

aktnfl
2018-11-09 03:03:33

군필분들이면 아시겠지만, 발표내용 100%사전 검토 들어갔을겁니다. 저부분만 자극적으로 떼어 놨을수도 있고, 반응 또한 저 내용에 대한 반응인지 아닌지도 모르죠. 그냥 흔히 군대에서 있는 행사 중 하나일겁니다. 뉴스 취재까지 오는 자리에 일병이 장성들에게 일침 놓는다? 100% 쇼라고 생각합니다.

수평농구
1
2018-11-09 04:09:36

한가지 가능성이 더 있죠. 일병의 즉흥 발언...

손지창
Updated at 2018-11-09 07:14:36

저도 이병때 즉흥애드립으로 사단장한테 사단장님 깔끔하게 이발하셨습니다? 했다가 조던강 발담글뻔한 전례가 있는 지라 설득력있다고 봅니다

[LAL] Mama9
2018-11-09 06:43:37

저기까지 가서 발표 할 정도면 이미 보통 병사들은 아닐거구요.

당연히 사전에 내용은 검토가 됐을거에요.

 

그렇다고 저 병사분들이 못 할 말 한 것도 아니네요.

[Sea]Sonics
2018-11-09 09:16:59

동감합니다. 높으신 분들이 모이는데다가 카메라까지 오는데 대본이 없을리가 없죠.

대본이 없다 하더라도 평소에 '소신발언'을 하는 친구를 저 자리에 데려다 놓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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