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이라 그럴지도모르겠지만 제가 부모여도 우선은 설득하려했을거같아요.
펀게라서.. 그녀는 건물주였습니다,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빌었고요, 라는 반전을 기대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니 실화기반인가요? 감동적이네요
이거 일본에서 인터넷으로 누가 풀어쓴 썰을 만화화 한것같네요 한국웹툰 Ho! 가 웹툰이 일본 썰을 토대로 만든건데 스토리가 상당히 유사하고 압축된 느낌이네요
일본 드라마 '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랑 비슷한 내용이네요. 드라마 진짜 너무 재밌게 봤는데...
처음에는 청각장애인 여주한테 편견 가졌던 주위 사람들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다 수화 배워서 나타나는, 진짜 천사표 순수 드라마였죠.
여주가 이쁘기도 했고!! 재밌게 봤었습니다!!
펀게라서.. 그녀는 건물주였습니다,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빌었고요, 라는 반전을 기대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