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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MBC가 프듀랑 아학 까도 되는이유

농담
15
  7984
2019-10-05 04:42:45


조작없는 100프로 리얼 오디션

위대한탄생!


7
댓글
♨Dwyane MV3
1
2019-10-05 04:53:29

태권이 좋아했는데...

규정위반시무톰보삭제
2
2019-10-05 05:23:49

'MBC라고 다르겠어?'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멘토(김태원, 김윤아, 이승환, 이선희, 윤상 등)의 존재 때문에 대놓고 조작하기는 힘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흠... 모를 일이긴 합니다만.

♣B.O.S♧오클리34
3
2019-10-05 06:21:50

지금은 고인이 되신 권리세양 1라운드 탈락 되는거 보면 정직한 방송 맞습니다

칼슘건빵
4
2019-10-05 06:39:05

pd픽과 예선 조작은 해도 본선은 안했다... 뭐 그런 농담거리지요. 진짜 방송사 개입에 의한 조작이 최소화된 오디션이면 역시 탑밴드일겁니다. 프로듀서와 심사위원의 꼰대짓이 용인 가능한 수준에서 거슬리긴 했지만...

규정위반시무톰보삭제
1
Updated at 2019-10-05 08:04:55

시즌1 우승 톡식이 뜬금 없긴 한데 경연 때 보여준 폼은 괜찮긴 했죠. 시즌2는 피아가 우승했고 시즌3는 아시안체어샷이 우승했는데, 이 결과에 대해서는 뭐 조작이니 뭐니 말할 거리가 없지요. 마지막 문장에서 언급하신 내용보니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군요. 근데 전 프로듀서와 심사위원의 꼰대짓이 용인하기 어려운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시즌2에서 유영석의 말이 너무 거슬리더군요. 야야에게는 "불협화음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음악"라고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방송에서는 편집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프렌지에게는 "연주밴드는 파트 별로 솔로가 있어야한다."라고 말했다고 프렌지의 기타리스트 유정목 씨가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 있죠. 김경호 씨도 유영석 씨와 비슷하게 자신이 선호하지 않는 장르에 대해 개방적이지 않은 태도로 심사하여 자질 논란을 불러일으켰죠. 물론 유영석 씨보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해서 묻힌 감이 있죠. 하지만 당시에 꼰대라고 욕 먹던 유영석 씨도 본선에서 김세황 씨가 어마어마한 어그로를 끌은 탓에 또 묻혔고요. 정리히면 애초에 몇몇 심사위원들이 다양하게 분화된 현대 밴드들의 음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밖에 볼 수 없고, 그러한 사람을 심사위원으로 앉힌 제작진의 잘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첫 방송 예선을 심사위원 4명이서 긴 시간동안 쉬지 않고 심사를 봐야했던 가혹한 환경 탓도 있고요. 실제로 신대철 씨 심사보시다가 쓰러지셔서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고가 일어났었죠. 하지만 결국 본인들이 수락해 심사위원 겸 코치로 참가하기로 한 건데, 좀 열린 태도로 심사를 했다면 어떠했을까 싶네요.

칼슘건빵
2
2019-10-05 13:09:50

저는 제일 거슬렸던 게 시즌1에서 신대철씨였는데... '블루스'를 하라고 멘티들한테 미션을 주고 평가를 하는데 블루스를 해본 적이 없는 하비누아주가 실용음악과 예제같은 걸 하니까 장난하냐고 까면서 게이트플라워즈가 크림을 커버하니까 극찬하는게 진짜 보기 그랬습니다. 아니 로버트 존슨이나 비비킹도 아니고 이미 블루스가 박물관 들어간 후에 락으로 변한 걸 해놓고 진짜 블루스를 운운하는게 블루스는 귀하고 락은 천하다는 그 나이 꼰대들의 블루스 만능론 그 자체라... 

규정위반시무톰보삭제
2019-10-06 03:38:21

본인도 그 천한 락했으면서... 진짜 반항의 상징이라는 락하는 사람들도 늙으면 다 꼰대가 되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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