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쵸우의가.....
점퍼가 아니라 판초우의 아닌가요?
제목를 살짝 수정하였습니다
어우 찝찝..
글에서 냄새가 나네요 그것도 아주 익숙하고 퀴퀴한
찝찝한건 둘째치고 군부대 있는 곳이나 주요 역 근처에선 이거 입고 돌아다니다가 탈영병으로 오해받고 검문당할듯.
아싸. 짝퉁 만들어야겠다
어마어마 하네요 사진만봐도 향기가...
PTSD 주의.
판초우의 새거랑 헌거의 차이 엄청나죠.
보급최하위인 말단 보병부대였는데 파견가서 모든 장비가 새거인 부대사람의 장비를 보고
현타가.....................
저는 공병우의 새걸지급받아서입어서 사실판쵸는 깔개로만사용했었는데.. 별개로 보급피복류중에는 스키파카가 최고였던것같아요
스키파카는 밖에서 제대로 밀리터리룩이죠
아 한번도 입은적 없는데 썩은내나는거같아요
아니 저거 군납비리용아닙니까?. 89만원짜리의 판초우의 군납?..
판쵸는 이등병때 잠깐, 이후로 거의 바바리같이 생긴 장교우의 입었는데
판쵸우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