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앉아를 시켰을때 강아지는 이 명령을 수행하면 간식이 나온다는 것 만 을 인지하고 명령을 따르지만 돼지의 경우는 앉아 명령어를 받아내야 간식을 얻을 기회가 생긴다는 것 까지 인지하기 때문에 코로 툭툭 친다거나 산만하게 행동하는 등 주인이 싫어 할만한 행동을 해서 못견디고 앉자 명령을 내릴 것을 강요하는 행동을 합니다. 또 다른 예로 강아지는 기다려 명령을 인지하였을때 기다리는 동안 곧 좋은 일이 생길꺼야 만 생각하는 반면 돼지는 기다리는 동안 현재 상황이 변화된 상황은 이닌지를 의심하거나 기다리지 않고 간식을 얻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고 하는데 어떤 훈련사의 말에 따르면 이런 부분에서는 4세 아이의 행동 수준과 맞먹는 다고 합니다.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설득하는 등의 방법이 가능하지만 돼지는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훈련사가 아닌 일반인은 훈련이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