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못할수가 없겠네요....
어디서 이런 똘끼 넘치는 넘이 있나 싶었는데 그 넘이 왔다간 이후 한국 관광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삶이 윤택해지면 평생가도 못잊죠.
잊으면 배은망덕한거였네요
무도가 그정도인줄은 모르셨을거에요^^
그 연락한 한국여행사 중 1명이 저입니다.
아는 분을 매니아에서 보니 신기하네요
근데 되게 신선하긴 했었어요. 무동력 비행기(사실은 글라인더지만요)를 혼자 타고 갈수 있다니, 약간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윈드밀덩크 하는 느낌이랄까요?
진짜 무도에서 나오고 저거 타러 간사람이 제 주위에도 있었어요...ㅎㅎ
기억 못할수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