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트라우마 - 디어 헌터
영화 리뷰
★★★★★
한줄평 : 전쟁의 트라우마와 공포, 하지만 아직도 버젓이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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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난주 일요일에 다시 본 작품이에요. 월남전쟁의 대표작으로
지옥의 묵시록, 플래툰, 풀 메탈 자켓과 이 디어 헌터가 생각 나는데요, 저 세 개의 영화는 어찌보면 전쟁 속에서의 광기와 피폐함이라면 디어 헌터는 전쟁후에 청년들이 품에 안고 살아가는 트라우마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드니로 어프로치라는 말을 영화를 사랑하시는 매니아인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텐데
※ 드니로 어프로치 : 극중 역할에 완벽히 녹아들기 위해 배역 인물과 비슷하게 본인의 생활환경과 외모 등을 변화시키며 몰입함
이 영화를 찍으려고 피츠버그의 제철소의 취직해 일도 하였습니다.
OST도 굉장히 유명해서 한 번쯤은 시간내서 볼 만한 영화라 생각합니다. 3시간 짜리이긴 하지만요..
그럼 다들 맛점하세요.
https://youtu.be/9Bbm-7vdlbs?si=zn8FimQvvSFZym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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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희한하게 이 영화하면 메릴스트립이 크리스토퍼 워컨에게 청혼 받고 울먹이며 좋아하던거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