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평 : 믿기 싫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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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과 느와르계의 대부 알 파치노가 나오는 범죄 영화입니다. 줄거리를 좀 자세하게 말 하면 스포일러가 되어 버려서 거르겠습니다.
아무튼 정말 재밌는 느와르 영화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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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붙여주시죠.. 크흠 크흠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2번 본 영화입니다. 강추~~
생활 밀착형 마피아물이죠..한국의 우아한 세계처럼...깔은 좀 다르지만..
저는 이거 극장에서 봤었습니다. 당시엔 영화가 기대했던 것과 다르고 액션도 뭐... 하지만 조니 뎁은 <<데드 맨>>에 이어 연기는 정말 기깔나게 하는 배우구나 싶었습니다. 배역이 안맞으면 좀 망 이긴해도 딱 이면 대체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무간도>> 나오고 생각나서 다시 보니 생각보다 재밌게 만든 영화더라구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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