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타이밍의 사이렌 오더에 황당함을 토로하는 방송인 타일러
https://www.instagram.com/reel/DEjME_CP6D1/?igsh=MTU2d283NTliM3d2ZQ==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1/09/CR3DKROJLNASVP6I3ROZYPPKB4/
타일러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이럴 수가. 미국 사람들 고소감 (생각) 드는 순간이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해 보셨을 거다. 점점 아날로그로 살면 손해 보는 느낌이 든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타일러는 “진짜 어이가 없다. 배고파서 점심시간에 카페를 갔다. 먹고 싶은 샌드위치를 골라서 결제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종업원이 와서 제 손에 있는 걸 뺏어 갔다”고 말했다.
당시 종업원은 타일러에게 “손님, 죄송하지만 이건 이미 결제된 샌드위치예요”라며 양해를 구했다고 한다.
종업원이 설명한 자초지종은 이랬다. 타일러가 샌드위치를 골라 결제를 기다리는 동안 누군가 사이렌오더로 마침 타일러가 주문한 것과 같은 샌드위치를 주문했고, 결제 순서에 따라 타일러보다 먼저 결제한 주문자에게 샌드위치를 제공한 것이다.
타일러는 “그럴 거면 애초에 왜 이게(샌드위치 진열장) 앞에서 열리고 내가 손을 집어 넣어 고를 수 있게 되어있나”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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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디지털화 되있긴 합니다 현금을 쓰기 어려워 지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