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먹어봤던 음식들에 대해 적어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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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달만에 적어보는 파오후쿰척쿰척글입니다 참고로 이 글은 굉장히 주관적입니다 유머로 받아주세용.![]()
1. 버거킹은 카카오톡 이벤트를 잘 확인하여라. 그러면 저렴한가격에 점심을 배부르게먹을 수 있다.
2.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를 먹는 자 이제부터 햄치즈휠렛버거를 먹어라. 화이트소스에 퐁당 빠질 것이다.
3. 목마를땐 아침햇살이다. 하지만 데자와는 아니다.
4. 소주에 차가운 실론티를 타먹은 적이 있었다. 그걸 마시고 눈떠보니 다음날 오후 2시가 지나가고 있었다.
5. 꽃빵에 연유찍어먹는거 아니다. 설탕코팅을해서 후라이팬에 살짝 데워서 먹는게 더 맛있었다.
6. 탕수육을 배부르게 먹고싶다면 부산 동래관에 가는것도 나쁘진 않다. 일명 가스파드 탕수육.
7. 대구칠곡 대성관도 장난아니다. 일명 탕수육보고 식겁해서 놀라는 짤의 식당이다. 꿀맛.
8. 세류역앞 석기정 5년전과 다르게 맛 변했다. 하지만 물국수는 진리였다.
9. KT위즈파크 근처 먹을데 많지않다. 까삐네칼국수 우리집해장국 2곳이 최고의 원투펀치.
10. 위즈파크가서 보영만두 쫄면+군만두 꼭 먹어보자. 맛있다.
11. 사실 위즈파크 보영만두말고 장안문앞 보영만두가는게 더 이득이라 생각한다.
12. 부산 센텀 소고기 무한리필 미쳤다;; 19000원내고 소고기 배터지게 묵었다 다음달에 또 갈거다.
13. 수원 인계동에 양꼬치 무한리필있다. 친구랑 둘이가서 밥2공기 라면1그릇 꼬치 75꼬치 먹고왔다. 참고로 나 돼지 아니다 여고생이다.
14. 양꼬치에 칭타오? 하지만 최근 하얼빈을 마시고 얘기가 달라졌다.
15. 양꼬치+쌀밥+무생채 엄청 맛있다 그래서 나혼자 몇꼬치를 먹었더라....
16. 짬짜면먹고 배가 안찬다면 짜장 짬뽕 한그릇씩 먹자. 본인은 돈 없어서 라면끓여먹었다.
17. 김밥은 1줄 먹는것이 아니다. 2줄+라면정도는 먹어줘야...
18. 많이먹는사람 동경하고 따라하지말자. 배탈난다.
19. 많이먹는데 돼지가 아닌사람은 이유가 있다.
20. 대구 동인동가서 매운찜갈비 먹지말고 서문시장가서 찜갈비먹자. 경희식당 추천.
21. 베스킨라빈스 최고의 아이스크림은 민트초코.
22. 베라 하프갤런 다 먹는다고 돼지아니다. 그거먹고 치킨뜯는 사람들이 돼지인것이다. 그게 나다.
23. 잔치국수에는 고춧가루를 팍팍 풀어줘야 한다.
24. 잔치국수도 그렇고 휴게소 우동에도 고춧가루를 팍팍 풀어줘야 한다.
25. 잔치국수 우동도 그렇듯이 간짜장에도 고춧가루를 팍팍 풀어줘야....
26. 대구교대앞에 맛있는 떡볶이집 많다. 고민하지 말고 들어가서 떡볶이 먹자.
27. 평택 동해장 가지튀김 내스타일이다. 한입 먹어보고 고량주시켰었다.
28. 햄버거엔 소주다. 남들이 미쳤다고 생각하는 조합이지만 괜찮았었다.
29. 많이먹지말고 적당히 먹고 운동해야 이쁜여자 만난다.
30. 대부분은 29에 해당 안될수도 있다. 그게 나다 ![]()
뭐...그냥 재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글쓸땐 제대로 먹고 써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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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데자와는 뭔지 모르겠네요. 새로나온 음료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