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과 테이텀을 묶어서 보면 서로 다르게 기여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고 답한 마줄라
https://x.com/celticsclns/status/2044436194872771070?s=46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의 9번째 플레이오프 진출(브라운이 한 해 먼저 데뷔했지만 한번의 플레이오프를 부상으로 못 뛰어서 이번이 둘 다 9번째 플레이오프)에 대해 조 마줄라 감독이 답하였습니다.
"두 명의 팀 동료가 그토록 오랜 시간 동안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저는 그들이 보여준 긍정적인 면들이 충분히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둘이 늘 하나로 묶여서 평가받는 건 불공평한 일입니다."


제눈에 강백호 서태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