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자농구팀 감독 잠깐했던 현 해설위원은 실제 클러치타임때 본인팀 선수가 어이없는 턴오버 하는거 보고 쌍욕했던 사람 있었어요
RickB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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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6:32:22
아.. 첫 짤의 입모양이 씨발새끼라고 하는 줄로 알았어요.
♨Dwyane M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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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7:06:03
좋게 말해 카리스마고 나쁘게 말하면 씹꼰이죠.
근데 저런 모습이 필요할때가 있다고 봅니다.
저게 일상이면 같이 하는 사람들 피곤하긴 할듯.
De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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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7:10:28
저게 카리스마스는 절대아니죠 ㅠㅠ
조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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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7:19:46
카메라 앞에서 저정도면 연습때는 쌍욕 박는다 봐야죠...
패군지장불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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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8:01:48
2010년대 초반까지는 저런 스타일이 통했음... 전창진 타입이라고 보면 됨... 뒤에서는 또 엄청 챙겨주는 스타일이라고 해도, 이게 사람이 감정의 골이 생길수 밖에 없음... 애초에 c급 선수를 b+로 만들어주면 선수가 당연히 존경하고 좋아하겠지만, 어느정도 배부르고 자존심 생기고 하면 당연히 맨날 혼나고 갈굼당하면 짜증이 날수 밖에 없음....
여자한테 씨발새끼라고 하는건가 보네요?? 허참.
다시 보니까 씨발년이..라고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