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고 싶지만, 프리미어리그 잔류 원해: 가르나초의 선택
https://tribuna.com/en/news/2025-07-17-garnacho-still-prioritises-premier-league-stay-amid-manchester-united-exit-plans-romano/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그를 내보낼 준비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 계속 뛰고 싶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와 독일의 빅클럽들을 포함해 유럽 각국에서 가르나초에게 구체적인 관심을 보내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잉글랜드에 남는 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가르나초는 해외 이적을 서두르지 않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해결책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첼시와 애스턴 빌라 등 관심을 보이는 구단들과의 협상도 곧 본격화될 전망이다. 첼시는 니콜라스 잭슨을 포함한 스왑딜 가능성을 타진해왔지만, 아직 공식적인 제안은 제출되지 않았다.
가르나초는 이미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제안을 거절한 바 있으며, 이는 그가 여전히 유럽 5대 리그에서 경쟁하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프리미어리그가 그의 최우선 선택지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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