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부 감독, 로마전 라우타로 교체 이유 밝혀 "최상의 컨디션 아니었다"
https://tribuna.com/en/news/2025-10-19-lautaro-isnt-at-his-best-chivu-reveals-why-he-substitutes-inters-captain-against-roma/
인테르밀란이 안제 보니의 결승골에 힘입어 로마를 1-0으로 꺾은 후, 크리스티안 키부 감독이 주장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차출로 인한 피로 때문이 아니라,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키부 감독은 "라우타로 교체에 대해 말하자면, 부분적으로는 그의 컨디션과 노력 때문이었다. 그는 단 한 번의 훈련만 소화했고 심한 감기에 시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진정한 주장답게 팀을 위해 헌신했고, 우리가 항상 요구하는 것, 즉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겸손함과 희생으로 경기에 임했고, 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그는 득점하기 시작했고 경기장 밖에서도 팀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인테르 주장에게 영향을 미친 것은 단순한 이동 피로만이 아니었으며, 심한 감기와도 싸우고 있었다. 이는 다음 주 나폴리와의 중요한 경기를 위해 라우타로를 아끼기 위해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시작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