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프리미어리그 복귀 고민…맨유도 베테랑 No.9 재영입 후보
https://tribuna.com/en/news/2025-09-26-harry-kane-considering-premier-league-return-man-united-could-be-back-in-market-for-exper/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해리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고려하고 있지만, 친정팀 토트넘으로의 복귀만을 염두에 두는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인 그의 방출 조항은 2026년에 6,700만 파운드에서 5,600만 파운드로 줄어들 예정이며, 이는 잉글랜드 구단들의 관심을 자극할 수 있다.
32세의 케인은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고, 지난 시즌 뮌헨에서 첫 번째 우승 트로피들을 들어 올리며 여전히 팀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언젠가 잉글랜드로 돌아가 앨런 시어러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추격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토트넘을 떠날 당시 케인의 리그 득점은 213골이었다.
토트넘 복귀설이 다시 불거졌지만, 케인은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팀에 합류하는 것도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과거 그가 선호했던 행선지였으며, 다시 한 번 경험 많은 공격수를 찾을 가능성이 있다.
바이에른은 케인과의 계약 연장에 열려 있지만, 그의 이적을 막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방출 조항이 낮아지는 2026년에는 관심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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