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포터 감독 A매치 브레이크까지 유임…누누 협상 지연
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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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10:26:23
https://tribuna.com/en/news/2025-09-24-graham-potter-to-continue-as-west-ham-boss-after-nuno-espirito-santo-setback/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국제 A매치 휴식기까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계속 이끌 전망이다. 최근 성적 부진으로 압박이 커지고 있지만, 구단의 차기 사령탑 선임 과정이 지연되면서 당장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최우선 후보로 거론되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와 관련해 법적 문제가 얽혀 있어 즉각적인 선임이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그는 새 구단과 계약하기 전 기존 계약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
그럼에도 누누는 여전히 유력한 차기 감독 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게리 오닐도 고려 대상에 포함됐다. 공동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은 과거 웨스트햄을 지휘했던 슬라벤 빌리치를 단기 대안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포터 감독의 거취는 10월 중순쯤 최종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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