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쿤쿠 “밀란에서 더 뛰고 싶다…이곳은 집처럼 편하다”
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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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10:08:46
https://tribuna.com/en/news/2025-09-24-christopher-nkunku-i-want-to-play-even-more/
AC 밀란 신입생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레체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산 시로에서 이미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은쿤쿠는 “몸 상태가 좋고, 더 많이 뛰고 싶다. 더 좋은 컨디션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는 편안하다. 스태프부터 동료, 팬들까지 모두 따뜻하게 맞아줬다. 밀란에서 뛰게 되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늘은 모두가 좋은 경기를 했다. 세 골을 넣고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여름 첼시에서 4,200만 유로에 합류한 은쿤쿠는 이날 멋진 발리슛으로 밀란 데뷔골을 터뜨린 뒤, 특유의 풍선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붉은 풍선을 들고 기뻐했다.
한편, 산티아고 히메네스와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도 득점에 가세하며 밀란은 레체를 3-0으로 꺾고 코파 이탈리아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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