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긴장됐지만 지금은 편안하다” — 마르틴 수비멘디, 아스널 적응 소감
https://tribuna.com/en/news/2025-09-18-martin-zubimendi-i-felt-nervous-before-joining-arsenal/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마르틴 수비멘디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스페인 미드필더 수비멘디는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의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스널에 온 건 제 커리어에서 큰 변화였다. 당연히 처음에는 어떻게 될지 몰라 긴장했지만, 지금은 모든 게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프리시즌에서 꾸준히 기회를 받은 덕분에 경기력에서도 빠르게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다며, “사람들이 저를 정말 잘 대해주고 있고, 그게 경기장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수비멘디는 아스널 이적이 자신의 오랜 목표였음을 밝히며, “이적은 제 커리어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이었다. 원했던 도전이었고, 이제는 그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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