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 그릴리시 완전 영입 희망… “이적료 5천만 파운드보다 저렴하게 노린다”
https://tribuna.com/en/news/2025-09-13-everton-hopeful-of-securing-jack-grealish-for-less-than-50m-from-man-city-the-telegraph/
에버튼이 잭 그릴리시의 완전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협상을 시도할 전망이다.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에버튼은 시즌 종료 후 5천만 파운드보다 낮은 금액으로 그릴리시를 데려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30세 미드필더 그릴리시는 이번 시즌 시티에서 임대로 합류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체제에서 빠르게 적응했다. 프리미어리그 첫 두 경기에서만 4도움을 기록하며 8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임대 계약에는 5천만 파운드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는 회계상의 평가액일 뿐 실제 시장 가치와는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다. 그릴리시의 시티 계약은 내년 여름 마지막 해로 접어들며, 이 때문에 실제 이적료는 더 낮아질 수 있다.
문제는 연봉이다. 그릴리시는 연간 약 1,200만 파운드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에버튼이 이적료와 함께 고액 연봉까지 감당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평가다. 따라서 무상 이적(자유계약)이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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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것만 봐도 그 이하론 안팔죠 당장 사우디로만 팔아도 그것보다 훨씬 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