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랑키 가문, 아스널에 멀티 클럽 모델 도입 검토… 콜로라도 래피즈와 협력 가능성
https://tribuna.com/en/news/2025-09-11-kroenke-considers-multiclub-model-including-colorado-rapids-the-athletic/
아스널 구단주 크랑키 가문이 멀티 클럽 오너십 모델 도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등 라이벌 구단들이 성공적으로 활용 중인 전략으로, 제휴 구단 네트워크를 통해 선수 육성을 강화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
이 모델은 새로운 구단 인수 또는 크랑키 가문이 이미 보유한 MLS 구단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긴밀한 협력을 포함할 수 있다. 특히 MLS가 시즌 일정을 유럽 리그와 맞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두 리그 간 선수 교류가 더욱 원활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다만 이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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