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 합니다..
요즘은 뉴스란만 보고있습니다
네. 저도 그러게 되네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여러번 하는게 보이면 차단합니다
아직 차단이 익숙치 않아서..
요새 좀 심해진거 같아요.
관리가 전혀 안되는 느낌..
그러네요. 여기가 내가 알던 거기가 맞나 싶어요.
매니아 생활 오래했지만
지금까지 단 1명도 차단 안했었는데...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습니다.. ㅠ
차단이 50명이 넘었습니다. 차단이 생활화가 된지 오래됐습니다
매우 동의 합니다 ㅜㅜ
예전에는 신고 이후 대처도 빨랐는데,
요즘은 신고가 워낙 많아서 그런지 피드백도 없네요
관리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자유의 확장은 혼란을 야기 시키는군요.
이번 여름 무슨 일이 있었나요??
조릅 대전부터해서 브로니 한번 터지고~ 릅 까는 글도 엄청나게 많아진 것 같고~ 제가 알던 나름(?) 평화로운 매니아가 아니랄까~ 뭔가 이상하네요
뭔가 계속 어질어질 하네요ㅜ
그럴때마다 가입일자 보는 맛이 있었는데
이젠 안 보이니.. 아쉽네요
네, 맞아요.
사이트가 변화하는 과정이죠. 트래픽 관점에서는 어그로가 많아지면 파이어가 자주 나서 운영진들은 좋아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과도기에 겪는 혼란은 통과의례라고 생각은 하는데..
게시물이 늘어난건 맞는데..
수준 떨어지는 어그로 글들이 대부분이고 읽을 만한 글은 더 없어진 느낌이네요..
네, 맞아요. 좀 심하다 싶은 글들이 참 많네요.
사회-정치글 허용시기 쯤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진 느낌이..
그런가요?
맞네요~ 뭔가 딱 그 시기.... 인 것 같네요
정확히 그 시기에 삭제투표 통과라인이 90퍼로 오르면서 생긴 현상이 맞습니다.
유일하게 하는 커뮤니티 였는데
정신병이 심각한 사람들 때문에 꼴도 보기 싫네요.
존중과 배려는 이제 없는곳입니다 여긴
에구.. 슬프네요
진작에 없었어요
순간 JR이나 웨스트브룩 욕할 때는 존중이 있었다고 생각할뻔 했네요
올림픽이라도 빨리 시작하면 좀 줄어들거 같아요.
시즌 마렵네요. 벌써
운영정책이 글리젠을 위해서 이렇게 변했네요
차단을 유용하게 써야할 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엔 뉴스란 위주로 보게되네요.
타 사이트에서 매니아에 대해 얘기 나오는거 몇번 봤는데요, 안타깝습니다 ㅜㅜ.
요새는 디씨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매니아 생활을 가입전까지 포함하면 르브론 데뷔할 쯤부터 한 것 같은데
이런 분위기는 처음입니다. 참 혼란스럽네요.
몇 몇 분들이 유독 보이더군요~ 어제 새벽 경기도 뭔가 릅을 어떻게 해서든 비아냥 거려야 겠다는(?)
엮이기 싫어서 보고 말지만 말이 통하질 않는 게 빤히 보입니다.
무슨 철없이 방황하는 사춘기 애들 같아요.
네,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그저 파이어를 내기 위한 글들이 많이 보여서요.
차단 하시면
그나마 클린해집니다
매일매일 올라오는 글삭제 찬성투표에 점점 피곤함을 느끼네요
최근 몇주간 4~50명 정도 차단하고 나니 평화롭네요😀
요즘 유머가 사라 지셨나요? 가끔식 보면 피식 웃을 수 있어서 좋았었는데.. 😄
그런 이상한글 올리지 말라는 댓글들 때문에...😭
에? 왜요? 이상한 글이라니.. 전 좋았는데요!!
차단기능 추천드립니다
요즘 로그인은 차단을 위한 목적으로 더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응원팀 관련 글을 쓰고 싶어도 선뜻 안되네요. 결국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겠지요
그러게요. 그 말씀이 맞긴한데 정이 들어서.. ㅜ
귀찮더라도 다들 당분간 열심히 투표참여해서 보낼분들 보내드려야. 행동이 답입니다.
사표가 다반사인 정책이 되어 버려서..
좋은점 - 로그인이 생활화되었습니다.
의지는 있으나 글이 없는 커뮤니티가 된 것에 반성하며 개정했다고 하는데 이제는 어그로/똥/설사 글은 많으나 읽을 글은 없는 커뮤니티가 되었죠.
그러게요. 외피를 얻고 실속을 내주었네요.
투표로도 안없어지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90퍼 이상 삭제라
더 이상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힘든것 같아요
이젠 늡톡보단 뉴스란과 매냐진에 글 올라오길 기다리는 중이죠..
방임주의랑 방치랑은 엄연히 다른 것인데 구분하지 못하고 그냥 방치해놓네요
매니저 시스템을 이용하는게 가장 일반적이고 효과적이라는걸 모두 아는데 운영진에게 매니아는 이제 그냥 없어져도 되는 사이트인것 같습니다.
씁쓸하지만 이게 요새 인터넷 문화입니다. 더 충격적인건 여기는 그나마 양반이에요. 그 동안은 운영진들 갈아서 청정하게 유지된것 같은데 이렇게는 여러모로 유지가 힘들죠. 농구에 몰입한 사람들 모인 사이트다 보니 농구게시판이 아무래도 과열될 수 밖에 없을듯
차단기능 사용하면 은근재밌습니다. 차단된 사용자가 단 댓글입니다.밑에 뭔 말도안되는 소리냐 대댓 달리는걸 보면 ㅎ 차단당한놈이 또 차단당할소리를 하고있군 (역시 차단하길잘했군) 하는 생각
듣다보니 그거만 보는게 더 재밌을거같다는느낌도.. 덜덜덜..
솔직히 누가 봐도 어그로, 누가 봐도 분탕인 글, 댓글들이 있는데 '누군가에게는 가치 있는 의견일수도 있다'라는 말과 함께 방치하는 것이 답답하네요...
예전이 좋았습니다
매니아가 변했지만, 그래도 예전부터 활동하시는 좋은 분들이 계셔서 계속 오게됩니다.
작년 대비 너무 달라졌죠.
쉐도우 복싱하면서 누군가를 비하하는 사람만 넘칩니다.
안녕하세요, KevinWayneDurant님.
사이트 방침 관련하여 아쉬움이 크신 것 같습니다.
이런 아쉬움에 대해서 제안/문의의 여러 게시글에 코멘트로 의견을 남겨뒀고, 어제 올라온 게시글의 답변을 링크로 남겨드리겠습니다. 완벽히 만족하실 수는 없으시겠지만, 변화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를 해주실 수 있는 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participation&wr_id=14567
변화에 찬성하고 지지하는데 .. 좀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딱히 운영진에 대한 원성의 글은 아니었습니다.
요즘은 뉴스란만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