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플옵 레이커스랑 서부컨파 1차전부터 7차전까지 정주행했는데, 뎁쓰 화려하네요. 스타더마이어(앤쏘니)-스미스(웰스)-피펜(슈렘프)-왈라스(그랜트)-사보니스(오닐)
던리비감독이 조금만 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었다면하는 생각이 들곤하죠. 저는 그 당시 본지웰스와 피펜을 참 좋아했네요. 쉬드는 그 시절이 문제아 전성기때라 좋아하기 힘들었구요.
올스타포틀 최전성기였죠. 피펜이 4쿼터 똥만 안쌌어도 우승했을텐데. 이 시절 스티브스미스 좋아했었죠.
뎁쓰가 무시무시한 팀이었죠.다 각기 뚜렷한 개성도 있는데 조합도 괜찮았습니다. 저 멤버가 묘하게 출전시간 조정이 되었고요. 반지나 저메인 오닐에게는 충분한 기회가 안왔고, 사보니스의 백업은 그랜트가 주로 했었습니다. 스테이시 오그먼이 3-4번 백업을 넘나들었고요.
당시 저메인오닐은 기회도 못받긴 했지만 pf가 주포지션이였죠
전 90년대초 멤버 아직도 워낙 강력해서 기억하고 있네요
포터,드렉슬러,제롬커시,벅윌리엄스,덕워스 벤치: 클리프로빈슨
포틀랜드에 대한 초반 이미지는 이름들이 특이한 악동들의 팀으로 기억에 남네요. 데이먼 스타더마이어, 아이재이아 라이더, 본지 웰스, 라쉬드 월라스, 사보니스 등등 이름들이 다들 특이했던 기억이예요.
저 선수들중 둘정도 정리하고 날카로운 창이 되줄 어빙 같은 선수 하나만 있었어도...
던리비감독이 조금만 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었다면하는 생각이 들곤하죠. 저는 그 당시 본지웰스와 피펜을 참 좋아했네요. 쉬드는 그 시절이 문제아 전성기때라 좋아하기 힘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