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 적응 안되게 뭐하는 짓이죠?
상대는 7연승에 최근 10경기 9승1패를 달리고 있는 유타재즈.
도노반 미첼, 고베어, 잉글스등 주축선수들도 모두 나와서 뛰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랄은 투웨이계약의 카루소가 주전포가로 나오고 KCP와 맥기가 주전으로 뛰고 있긴 하지만
나머지 두자리는 무스칼라와 G리그에서 데려온 제메리오 존스입니다.
랄이 가비지로 져도 납득이 될만한 전력차이인데 경기종료 2분도 안남은 가운데 9점차 리드입니다.
6-5짜리 포워드인 G리그 출신 제메리오 존스는 비록 5득점이긴 한데 어시스트 5개에 16개의 리바운드를
쓸어 담고 있습니다. 카루소는 18득점에 10개 어시스트를 기록중이구요.
게다가, 포가는 카루소 한 명만 뛰고 있어요.
오늘 KCP가 제대로 긁히고 있는 날이긴 합니다만 - 29득점 - 그래도 유타를 상대로 거의 2군급 전력으로
여유있게 이기고 있다는게 적응이 안되는군요. ![]()
카루소는 투웨이 계약을 올시즌으로 마치고 랄과 정식 계약에 들어갈것 같군요.
이러다 비록 역전패를 당한다고 하더라도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물론 이기면 초대박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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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메리오 존스는 G리그 스탯이 NBA에서도 그대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