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활약은 진짜 엄청나네요
드래프트 할때도 섹스턴이 아니라 윈카주나 빅맨 뽑기를 바랬었는데
클블 프런트의 섹스턴을 향한 믿음이 후반기에 터진거 같습니다
워크에씩도 훌륭한 선수인 만큼 다음시즌이 더 기대되네요
이번에도 뽑기운이 클블에 강림해서 1픽에 당첨됐으면....
자이온-섹스턴-러브 빅3 가즈아!!!
오스만까지 빅4입니다 대권도전은 르브론가고 자제하려고 했는데 안되겠군요
솔직히 데뷔전 대학경기보면 왜 높게 평가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무조건 버스트일것 같았고 초반스탯이나 리뷰 보면서 예상했던 모습 그대로였는데 후반은 달라졌나보네요.
3점이 첫시즌만에 이렇게 올라올줄은 몰랐네요. 큰 차이는 아니지만 자유투까지 소폭 개선되었고..
어시능력만 조금 키운다면 좋은선수가 될거 같던데요
오히려 득점력에서 조금만 더 커주고 보조 볼 핸들러 한명두면 정말 괜찮은 선수로 클것 같습니다. 저도 전반기만 보고나서는 준수한 백업가드정도로 자라려나보다 했는데 러브가 오고나선 확실히 팀도 안정이 되는 모습이 보이네요.
트레 영도 전반기는 적응 못하면서 버스트픽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후반기 부활하는거 보면 정말 작년 드랲 풀은... 공포스럽네요
우리 로니도...
클블 재미난 팀이에요. 섹스턴-제리-비나이트-느와바-크리스-스타우스커스-지지치-래낸쥬-뎅 젊은 피가 끓고 있죠.
트레 영도 버스트 소리를 들었죠. 20대 초반 신인인데 1년도 2년도 아니고 단 몇 달보고 판단 내리는 건 좀 성급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스만까지 빅4입니다
대권도전은 르브론가고 자제하려고 했는데 안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