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골스가 그 적은 시간에 여러 방면으로 커즌스를 활용하는 것을 보고
플레이오프에서 하다못해 15분 정도만 나와도 위력이 엄청 날 것 같은데
솔직히 부상에서 막 복귀한 입장에서 부상 이슈가 많은 커즌스에게
스텝업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거든요..? 빅맨 게임에서도 피지컬이 상대적으로 밀리는 것도 사실이고
그런 것을 고려(혹 가정)해봤을 때 케본 루니와의 출장 비율 나누기는 어느 정도가 될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커즌스를 플옵에서 30분 이상 쓴다면 골스에게 마이너스가 될거 같습니다
특히 휴스턴 같은 팀을 상대로는 더더욱이요
그쵸, 카펠라 같은 플레이어 상대로는 공격 측면에서의 경우의 수가 많이 줄어들겠죠?
정규때야 커즌스 보호와 경기감찾을 시간등 배려해줬지만 냉정하게 상황따라 기용하지 않을까요
플옵 커즌스를 못 봤지만, 상성이 있는 듯 합니다 느린 스타일의 센터가 있는 팀엔 25분 이상일 것 같은데, 빠른 센터에 빠른 3점 팀을 만나면 기용시간이 15분 내외가 될 것 같아요 보거트의 적응 유무도 영향이 있을 듯 합니다
상대팀 에이스 핸들러가 같이 코트에 있으면 거의 쓰기 어렵다고 봅니다.
보것도 들어오면 15분이상은 어렵지 않을까요?
당장 다음 경기에 아마 확인 할 수 있을텐데,
휴스턴 상대로 커즌스 쓰면 하든이든 폴이든 고든이든 스위치로 커즌스 앞에 세워놓고 주구장창 1:1 하겠죠...
휴스턴 상대로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발빠른 센터까지 있으니...
이 선수들이 아이솔능력도 능력이지만 파울 유도로 성질 긁어대는 것도 최상급이라,
이러한 1:1 매치업 상황을 가급적이면 최소화하는게 필요하다 봅니다.
커즌스를 오래 쓰려면 커즌스가 스위칭 수비를 안해도 되도록 수비전술을 수정해줘야 합니다. 플옵에서는 뭔가 다른 전략을 가지고 나올거라 커감독님과 골스선수들을 믿습니다.
솔직히 커즌스를 플옵에서 30분 이상 쓴다면 골스에게 마이너스가 될거 같습니다
특히 휴스턴 같은 팀을 상대로는 더더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