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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웨스트
  2939
Updated at 2018-01-16 09: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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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PMLA
Updated at 2018-01-16 07:25:41

사실 이런글이나 저런글이나 누군가가 좋아하고 응원하는 선수를 깎아내리면서 추켜세우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반대된 내용에 대해 상반된 반응들도 상당히 아쉽구요.

Glory On The Kingdom
2018-01-16 07:21:21

각자의 강점만 내세워도 충분히 토론할만한게 넘치는데

 

약점을 강조하면서 순위에서 내보려고하는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화이트하임
2018-01-16 07:23:20

자의와 타의는 다르긴하죠;;

삼마위병
Updated at 2018-01-16 07:24:28

조던은 그걸 극복하며 쓰리핏두번했다는 느낌이고

르브론은 더 쉬운방법을 택했다는 느낌의 차이는 있죠

 

르브론과 조던의 우승못했던 과정이 같은 약점으로 치환되는건 좀 이상하네요

 

물론 두 선수다 완벽한선수도 아니고 부족한 부분도 있죠..

 

역대 레전드들 모두 커리어내내 우승하고 항상 이긴건아니죠.. 그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줄을 세우기위해 프로스포츠가 존재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선수들간의 비교우열과 줄세우기는 프로스포츠 종목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인듯합니다.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25:01

그런식이면 듀란트도, 커리도, 탐슨도, 카와이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리그의 우승경험이 있는 어느 선수도 자유롭지 못하죠.

 

그렇다면 굳이 꺼낼 필요가 있는 건가요??

Assassin
2018-01-16 07:26:16

커리 탐슨은 이적하진 않았죠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27:26

대신 듀란트의 이적으로 손쉽게 지난시즌 우승을 이룰수 있었죠.

 

 내손으로 직접 처리하지 않았다고 해서 받은 혜택이 없다는 건 말이 안되죠.

삼마위병
2018-01-16 07:29:10

듀란트든 르브론이든 은퇴하면 슈퍼팀으로의 이적과 결성에 대한것은

 

계속 흠결로남을겁니다.. 팬들은 그것이 조던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않다고

 

생각하는 약점일지 모르지만 관점에 따라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지요

삼마위병
2018-01-16 07:28:14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르브론과 비교되는 레전드들은 르브론처럼 커리어내내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던

 

비슷한 처지의 선수들입니다.. 결국 본질적 흥미의 줄세우기를 하게되면 

 

선수들의 강점과 약점이 부각될수밖에 없다는거죠...

 

선수들끼리 서로 비교도 하지말아야할까요.. 그건조금 이상해보입니다..

 

줄세우기위해 펼쳐지는 리그경기와 우승팀을 가리기위한 플레이오프는 목적과 부합하지

 

않으니까요..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31:40

굳이 단점을 꼬투리 잡으려는 형태로 비교해야만 하는 건지가 궁금하다는 것이죠.

 

장점으로 비교해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임펙트나 영향력, 누적스텟이나 득점왕 등 비교할 부분은 무진장하게 많죠.

삼마위병
2018-01-16 07:32:31

장점도 꼬집어야하고 단점도 꼬집어야죠.. 

조던의 동기부여문제로 인한 누적의 아쉬움이라던가

괴팍한 승부욕같은것도 장점이자 약점이 될수있으니까요

Goals n Boss
2018-01-16 07:28:39

현역 중엔 노비츠키도 자유롭네요.

DRPH
2018-01-16 07:25:16

폄하라기 보다 비교대상이 올타임급이니 그런얘기가 나오는것 같네요..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26:29

그니까 올타임 1위라는 조던도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내용을 굳이 꺼낼 필요가 있냐는 것입니다.

 

삼마위병
2018-01-16 07:30:23

조던이 왜 자유롭지않나요 해당팀을 신인들의 성장과 감독과의 조화로 90년대를 완전히

지배했는데.. 언제나 발목을 잡던 피스톤즈도 전해와 같은 주전멤버로 스윕으로 극복했구요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33:27

조던 역시 원맨팀인 당시 84~90년까지는 우승하지 못했습니다.

 

르브론의 원맨팀 당시 우승못했다는 점을 비교하면 같은 상황이죠.

 

다만 조던은 당시 팀에서 우승을 위한 카드를 만들어 주었다는 점이고 클블은 우승할 전력을 만들어 주지 못해 르브론은 빅3를 결성했다는 점이 다를 뿐이죠.

삼마위병
Updated at 2018-01-16 07:35:34

88년부터 계속 그랜트 피펜과 함께했는데 뭐가 원맨팀인가요 팀과개인이

같이 성장한겁니다. 그 우승못한 주원인인 피스톤즈를 같은 멤버와 팀으로

극복했구요 전후사정 다떼놓고 결과로만 말씀하시면 안되죠

조던이 데뷔하자마자 항상 우승했기때문에 약점없는 커리어라고 하지않죠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39:30

그니까 팀과 함께 성장하는 것은 납득이 되고

팀이 성장하지 못해서 팀을 떠나는 것은 납득이 안된다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르브론이 빅3이전에 우승하지 못한 걸 이유로 까이거나 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조던도 혼자는 못했는데 르브론이 혼자서 해야 한다는 것은 더 적절하지 못한 이유가 아닌가요?

 

삼마위병
2018-01-16 07:41:14

빅3이전에도 우승못해고 빅3결성해서도 결승에서 3번이나 졌자나요

당연히 조던과는 다른 약점으로 작용되죠.

 

이게 왜약점이냐면 조던과 비교하기때문인거에요..

 

조던도 혼자는 못했다니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농구는 언제나 팀스포츠에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등가치환하려면 적어도 르브론의 정규시즌 플옾 평균스탯이

조던을 압도하고나서 해야될이야기 아닙니까?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47:35

솔직히 조던과 비교해서 안다칠 선수는 없죠.

 

다만 르브론은 원맨팀으로 우승하지 못해서 임의적으로 빅3를 구성했다는 점을 단점으로 하기에는 현리그에서 자유로운 선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던보다 나은 스텟을 기록한 적이 없는 르브론이지만 조던 역시 다재다능함이라는 점에서는 르브론보다 낫다고 보기는 어렵죠.

 

그냥 개체가 다르다는 점으로 보셔야겠죠.

삼마위병
2018-01-16 07:49:53

뭐 2차스탯이 다재다능함을 배제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선수간 비교를 할 필요가 없죠.

 

전 솔직히 충격이네요.. 조던과 르브론의 우승과정이 별반 다를게 없다라니..

 

제가 르브론을 극싫어하게된 결정적 계기가 그것들인데..

화이트하임
2018-01-16 07:41:42

다르죠;;

 

르브론은 그 같이 성장해야할팀을 버리고 마이애미로 빅3를 결성한거니까요;; 

shot creator
2018-01-16 08:08:02

클블은 애초에 플랜이 꼬였고 성장의 여지도 없었죠.

 

팀이 좋게 성장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챔피언팀으로 성장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르브론의 경우 1기 때는 깁슨, 바레장 같은 선수들이 현재 클탐, 디그린 처럼 커주지 못했는데 이건 운이죠. 

 

항상 팀 입장에서 미래의 스타를 발굴해낸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화이트하임
2018-01-16 08:23:40

조던은 동료가 성장할줄 알았을까요???

 

그냥 간단해요

 

르브론은 쉬운길을 선택했다는점.

 

르브론의 실력은 인정하지만 이걸 단순 운으로 치부하면 안되죠

 

압도적인 실력은 운도 자신의것으로 만드니까요 

shot creator
Updated at 2018-01-16 08:25:48

몰랐으니까 운이라는 겁니다.

 

사람들이 확신할 수 없는 요소죠.

 

조던이라고 클블에 드래프트 됐다면 우승했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운이 없다면 자신이 개척해나가야죠.

 

 

화이트하임
2018-01-16 09:03:20

여기다가 댓글답니다

 

적어도 조던이라면 클블에 드래프트 됫다면 마이애미로 빅3결성을 하지않았을겁니다.

 

우승은 논외로치더라도...

shot creator
2018-01-16 09:09:03

빅3 결성 안 했을 수도 있겠죠.

 

선택에 선수들이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니까요.

 

그 선택에 따라 팬들의 성향에 따라 그 선택을 좋아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죠.

 

그 선택을 싫어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청와데
Updated at 2018-01-16 07:40:54

그 다른게 과정이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지네요. 많은 사람들이 괜히 조던 스토리를 좋아하는게 아니죠.

노췐스
2018-01-16 07:25:55

결국은 남는게 우승이라고 봅니다. 물론 과정은 이상적이지 못했던건 인정해야 겠지만... 듀란트 마저도 그렇게 비난받다가 결국은 우승으로 보여주니 많이 잠잠해졌죠.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29:31

듀란트도 르브론에 비해 나을 것이 하나도 없는 경우이고, 이로 인해 직접적 혜택을 받은 커리와 탐슨도 무관하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완전히 자유로운 경우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노췐스
2018-01-16 07:37:24

네... 그래서 뭐 과정은 다르지만 전 그냥 다 빼고 우승은 같은 우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너무 한도 끝도 없는 듯해요... 누구는 퓨어한 우승이고... 누구는 반쪽짜리 우승이고 .. 반면에 전 또 너무 우승만으로 선수 개개인의 업적을 줄세우기 하는데도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시즌은 길고 우승은 혼자하는게 아니며, 운도 많이 작용하는데 너무 우승 하나만으로 선수간의 티어가 확연히 갈리는걸 좀 받아들이기 어렵더라구요

월드클라스로즈
2018-01-16 07:38:31

듀란트는 이번 파이널에서 조던을 소환할만큼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줘서 잠잠해진것 같네요

NastyDragon
Updated at 2018-01-16 07:49:05

커리,탐슨이 듀란트 없이 우승한적 없나요??? 불과 세 시즌 전 일입니다. 그리고 그 우승은 인위적인 슈퍼팀구성으 통해 이루어진것도 아니죠. 저는 개인적으로 듀란트가 골스와서 많이 아쉽습니다. 듀란트-커리 각각 커리어에 가장 빛날수 있는 기회를 놓친거라 생각해요. 서로가 독립된 상태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우승하는걸 보고싶었는데...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48:19

그리고 커리 탐슨은 듀란트 없이 우승을 놓친 적도 있죠.

 

바로 2시즌 전입니다.

NastyDragon
Updated at 2018-01-16 07:54:22

하지만 인위적인 슈퍼팀 구성 전에 이미 우승을 이뤄냈죠. 르브론과의 차이 아닐까요? 노비우승을 가넷우승보다 더 가치있다 생각하시눈 분들이 많을 이유라고 봅니다.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53:13

그럼 커리와 탐슨은 우승 1회로 해도 되는 건가요??

 

그러나 결과는 현재까지 커리어 2회 우승이고 그 중 한번은 듀란트가 조던모드로 폭격해 결정적인 승부를 가져온 지난 시즌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결과는 모르지만 만약 우승한다면 역시 듀란트의 공을 제외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고요.

NastyDragon
Updated at 2018-01-16 07:55:58

그래서 위에 듀란트가 골스온게 오히려 아쉽다는 말도 한거죠. 르브론이 히트에가고 클블로 돌아온것처럼

King Dynamite
2018-01-16 07:29:24

업적폄하글로 변질되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이 글이 그것에 대한 글인지는 모르겠네요 굳이 써야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C1assic
2018-01-16 07:29:46

올타임 급에서는 결국 그 논쟁을 뺄 수가 없죠. 폄하하는게 아니라요. 르브론뿐 아니라 듀란트의 우승에도 여러말이 붙는거 처럼 말이죠. 그래서 조던의 스토리가 완벽한거죠. 소년가장에이스가 홀로 고분군투하며 번번히 실패하다가, 동료들의 합류, 조금씩 팀이 완성되어가면서 본인이 이쓸면서 6번의 우승.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압도적인 정상급이었던점까지. 위기의 순간일수록 강해지던 불가사의한 능력등등 끝에는 6번의 우승이후 정상에서의 은퇴. 진짜 만화 주인공보다도 더 만화같은 스토리니까요.

드레이매직
2018-01-16 07:31:13

조던의 과정이나 르브론의 과정은 다소 다른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로 의견차가 있기에 글쓴분 의견도 존중합니다세상에 약점없는 선수는 없습니다.

오복이
2018-01-16 07:31:45

올타임랭킹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정해진 기준없는 추상적인 랭킹입니다. 누군가에겐 기량순이고 누군가에겐 업적순이고 누군가에겐 위대함순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모든 걸 자기만의 비율로 섞어서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내서 평가하죠. 그리고 그러한 기량, 업적, 위대함을 평가하는 과정에서도 100이면 100 모두 다른 배점과 기준이 적용됩니다.

나에겐 1위인 선수가 다른 누군가에겐 10위 100위가 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습니다.

르브 론조 볼볼
2018-01-16 07:33:00

르브론은 댈러스에게 패배한것이 이렇게 보니 참 뼈아프네요 빅3 만들고도 우승에 두번 실패하고 그중 한번은 쓰리핏 실패였으니 말이죠 그중 한번은 이미지 결과도 패배고 이미지도 많이 까먹었죠..

쿵쾅
Updated at 2018-01-16 07:35:16

글 제목에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그렇게 말하면, 할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

 

또한 듀란트, 커리, 카와이는 마지막에 말씀하신 레전드 5인에 포함되지 않아서 적절한 예시라 보이지 않습니다.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36:14

현 상황에서는 그렇습니다만....

 

듀란트는 지금의 상황으로 계속 간다면 빅5 또는 빅10에 포함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누적도 상당하고요.)

 

커리 역시 커리어의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에 따라 레전드 선수로 군림하게 될텐데 현시점에서 가능성이 적다고 해서 빼야 된다는 것은 오히려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King Dynamite
2018-01-16 07:53:09

어떤 부분이 이치에 맞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미래에 어떤일이 모르겠지만 그것때문에 위에 말한 예시에 카와이나 커리같은 선수가 들어간다면 현시점에서의 업적 폄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쿵쾅
2018-01-16 07:57:44

르브론의 커리어가 여러 방면에서 꼼꼼히 분석되고 다양한 의견을 통한 비판이 가해지는 것은 

단순 비방의 목적에서라기 보다는 

이제 르브론과 비교될 수 있는 선수는 몇 없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르브론은 듀란트나 카와이, 커리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선수들은 레전드의 '가능성'이 있을 뿐이지, 현재 커리어로선 어느 정도 평가가 가능한 완성 단계에 돌입했다고 판단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앞으로의 그 가능성이 높은가 낮은가를 판단해본다면 최소한 르브론만큼은 높지 않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르브론은 이미 해낸 것만으로도 최소한 열 손가락 안에 든다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사람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열 손가락 밖의 사람들과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예일지는 모르지만,

동네 이장을 뽑는 기준과 기초 지자체 의원을 뽑는 기준이 다르고

국회의원을 뽑는 기준과 대통령을 뽑는 기준은 또 다를 것입니다.

 

그러니 그만큼 더욱 엄정하고 세밀한 기준의 의견이 제시되는 것이 필요하고 네거티브나 비난이 가해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월드클라스로즈
2018-01-16 07:37:33

 당시 per1.2.4위가 모였던 팀을 피펜, 그랜트가 들어온거랑 비교한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요???

김케이정고란
2018-01-16 07:41:21

추천드립니다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44:49

피펜은 당시가 아닌 레전드 50에 포함되는 선수입니다만....웨이드 대비 과연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선수일까요?

 

르브론이야 군말없이 당시 최고의 선수라고 할 수 있지만 솔직히 보쉬가 리그 탑텐급 선수로는 무리가 있었죠.

 

 시카고가 가장 강력한 수비팀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웨이드보다 피펜의 가치가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웨이드를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월드클라스로즈
2018-01-16 07:48:39

피펜은 조던과 함께 우승을 이루어 내면서 평가가 높아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르브론의 마이애미는 당시 기량 top5안에 포함되는 선수 3명이 모인건데 같다고 할 수 있을까요?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50:31

르브론과 웨이드는 탑5가 맞다고 봅니다만 보쉬가 과연 탑5로 볼 수 있을까요?

 

 당시 파포만 따져도 보쉬보다 위의 선수가 2~3명은 있는 걸로 아는데요.

삼마위병
2018-01-16 07:56:12

웨이드>피펜 보쉬>그랜트 입니다 

간단히 퉁칠문제가 아니에요

김케이정고란
2018-01-16 07:49:57

당장 조던과 르브론이 없을때 웨이드는 팀을 우승시켰고 피펜은 그러지못했죠 단지 시카고시절뿐만 아니라요

듀얼가드
Updated at 2018-01-16 07:52:17

90년 조던 말론 매직 91년 조던 바클리 매직 92년 조던 로빈슨 바클리 93년 조던 하킴 바클리 94년 로빈슨 샼 피펜 95년 로빈슨 샼 바클리 96년 로빈슨 조던 말론 97년 말론 조던 힐 98년 샼 말론 조던 대충 90년대 부터 per 1,2,4위 입니다 여기서 불스라인업 보다 약해보이는 조합이 있나요?? 당연히 없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조던의 불스보다 더 사기적인 빅3로 히트에서 2우승밖에 못했다는것이 뜻하는 바는 너무나도 명확하다고 봅니다

르저씨
2018-01-16 07:55:18

보쉬가 리그 탑4선수는 아니였죠..그리고 그냥 해당시즌을 보는게 가장 정확해요.

물론, 직전시즌을 보는것도 의미가 없진 않겠지만요.

삼마위병
Updated at 2018-01-16 07:54:23

피펜은 웨이드에 부족하죠.. 당연한 말씀을...

 

웨이드는 애초에 1옵션 파이널MVP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선수입니다..

 

피펜은 1옵션이던 94-95스탯이 르브론 영입후의 웨이드보다도 효율이 안좋습니다..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7: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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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위병
Updated at 2018-01-16 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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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tyDragon
Updated at 2018-01-16 08:03:49

피펜이 염가로 뛰어서 다른 팀원들이 르브론 히트보다 월등히 좋은선수들로 채워진게 아닌데 아무 의미가 없죠.

농구킹
2018-01-16 08:59:11

염가봉사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샐러리의 여유' 가 선수평가에 들어가는 기준 잣대는 처음보네요. 

폭격기
Updated at 2018-01-16 09:01:21

피펜은 본인이 장기계약을 한것이지 염가봉사를 한게 아닙니다. 시카고가 클블이나 마이애미처럼 사치세 쓰고 성적내자는 팀이 아닌데 피펜의 장기계약으로 시카고에게 도움된게 뭐죠? 피펜에게 줄돈을 아껴서 대형 계약이라도 했나요?

JabariParker
2018-01-16 09:49:03

PER 1,2,4 위 말씀하셨으니 한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시즌별 PER 10위권내 순위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고

커리어 평균 PER도 2위인 르브론이 역대 2위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래에도 보니 

"당시 기량 TOP5안에 포함되는..." 이라고 PER로서 선수 줄세우신것 같네요.

LetsGoSimmons
2018-01-16 07:53:07

참 이런거 보면 르브론은 스토리때문에 욕을 많이 먹는것 같습니다 마이애미 빅3 구성후 꽤나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듀란트보다 많은 얘기가 나오는데 둘이 뭐가 달라서 평가가 이렇게 다를까요?

D로즈
2018-01-16 08:03:01

다른걸 다 떠나서 그냥 조던이 농구를 더 잘하죠

작은달
Updated at 2018-01-16 09:13:09

이게 정답이죠! 세상에 약점없는 선수는 없습니다.

Jeje_MLOT
2018-01-16 08:20:34

개인적으로 르브론의 준우승 횟수를 가지고 르브론을 판단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클블에서의 첫 준우승과 골스와의 첫 대결 준우승은 어쩔 수 없었다고 봅니다.

(사실 첫 준우승 때는 결과와 상관없이 파이널 때의 모습이 조금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골스와 첫 대결에서는 준우승을 했지만 진짜 기억에 남을만큼 르브론 커리어에서 가장 빛나지 않았나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르브론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는 것은 실제 마지막 시리즈의 경기력이 과연 스탯만큼이었나 하는 부분입니다.

항상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리즈들이 많았어요. 클블 1기 때부터 지난 시즌까지 과연 저게 르브론은 잘했는데 동료 선수들이 못해서 졌나...? 아니면 르브론이 진짜 잘해서 이겼나? 싶은 시리즈들이 많았죠.

아마 스탯만큼 르브론의 위력이 나왔다고 느꼈던 시리즈는 오클과의 파이널 뿐이고 스탯보다 잘했다고 느꼈던 시리즈는 골스와의 첫 파이널 밖에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서로웨
2018-01-16 08:22:21

"선수들의 업적폄하의 글로 변질되는 걸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로 끝나는 글에서 댓글로 웨이드와 보쉬가 입맛에 따라 평가되고 있고 "폄하"되고 있는 걸 보고 있자니 할 말이 없습니다.

란거
2018-01-16 08:50:18

추천 백만개 드립니다

Tifa
Updated at 2018-01-16 08:27:17

작성자분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러니까 팬이 안티를 만든다는 말이 나오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르브론의 빅3나 조던의 시카고나 결론적으로 강팀을 만들어 우승했으니 같은거 아니냐는 건데, 그럴거면 당연히 모든 NBA 우승팀에 해당하는 말이돼죠. 농구가 애당초 팀스포츠니까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훨씬 많은 이유가 뭘까요? 르브론의 PER 1/2/4위의 인위적 빅3조합 그리고 이로 인한 동부 대항마 감소, 상대적으로 쉬운 파이널 진출.... 이게 잔인할만큼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니까 그렇죠. 제 생각으로는 일부 르브론 팬분들도 이게 르브론 스토리의 가장 결정적으로 멋없는 부분임을 잘 아시니까 자꾸 이렇게 필사적으로 별거 아닌것처럼, 지나고 보니까 그 중에 누구는 영 별로였네.. 말씀하시고 싶어하시는 거 같은데, 그냥 있는 그대로의 팩트는 르브론은 원팀에서 우승을 못할 것 같으니 PER2위 4위하고 같은 팀을 만들어서 결국 우승에 성공한 겁니다. 그 와중에 2번 실패했고요. 클블에서의 우승도 마찬가지로 빅3였고 어딜 봐도 자연스러운건 아니었죠. (탬퍼링 의혹은 차치하고서라도요)

 

이게 그렇게 욕먹을 행위인가? 그건 팬 개인의 가치판단이고 무슨 이게 불법이 아닌건 확실하죠.(탬퍼링 의혹도 있지만) 그러나 이게 '다들 그러고 사는데 왜 르브론만?' 욕먹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이부분에서는 유니크해요 르브론의 사례는... 그리고 그걸로 싫어하는 팬들도 꽤나 자연스러운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하필 비교하셔도 조던하고 비교해서 둘이 비슷하다고 하시면... 대체 어디가? 라는 생각만 나네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피펜이 레전드급 플레어였다 =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빅3가 생각만큼 별로였다

이게 혹시 이 지점이 비슷한가요?

 

모르죠 르브론이 다른 레전드처럼 시작부터 강팀에서 뛰었으면 더 높은 곳에 있었을지도 모르고, 그게 아니니까 안타까운 마음에 처음부터 강팀에 있던 사람이나 뭐가 다르냐?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억울한 선수가 한둘일까요...

 

그러나 조던이면 이 상황에도 안맞는.. 하필 거리가 멀어도 가장 먼 사례네요

불스만이 내 세상
2018-01-16 08:28:52

글을 정말 잘쓰십니다

왕거니!
2018-01-16 08:35:35

중간 댓글 읽으면서 승질이 났었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다 여기있네요.. 세상에 약점없는 선수는 없습니다.

앙사과띠
2018-01-16 08:42:38

댓글 정말 잘 쓰셨네요. 중간중간 댓글들 읽어보면 결국 답은 정해놓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정답으로 만드려고 하시는게 보이네요

오뚜기3분카레님
2018-01-16 08:55:03

읽다가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네요 유쾌상쾌통쾌!

폭격기
2018-01-16 08:26:16

르브론의 예를 조던에게 적용하는건 조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혼자서 우승할수 없는건 맞지만 르브론처럼 여러번 빅3 만들고 완성된 선수들과 조던은 합친적이 없습니다. 르브론에 비교하려면 전성기 완성된 빅3를 만들었던 선수들과 비교해야죠. 조던 피펜 그랜트는 드래프트로 뽑고 조던만 첨부터 슈퍼스타였지 피펜 그랜트는 아니지 않나요? 웨이드 보쉬는 한팀의 에이스로 합치기 전시즌 PER 1위 2위 4위를 할정도로 당시 리그를 대표하던 선수들이죠. 조던 피펜 그랜트는 드래프트로 모여서 배드보이스에게 고생하며 터프함을 성장 시킨후 우승한겁니다. 르브론이 마앰으로 간 이후부터는 조던과 르브론은 같은 선상에 있을수 없습니다. 팀동료나 팀지원 등에서 르브론은 엄청나게 많은 지원을 받았어요.

Dreaming_
2018-01-16 08:35:59

조던은 애초에 피펜과 함께 성장하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겁니다. 

르브론 같은경우는 이미 리그에서 능력을 보여준 선수와 팀을 꾸린 정 반대 케이스구요.

차라리 골스를 예시로 들었으면 공감이라도 할텐데 조던이랑 비교는 전혀 공감이 안가요.

 

그리고 91시즌 첫 우승을 언급하셨는데.. 

그때 불스에서 올느바팀에 달랑 조던 혼자 들어갔습니다.

란거
2018-01-16 08:39:27

현재 르브론이 역대순위에서 듀란트랑 비교할 선수가 아닌데 듀란트의 예시 말고는 와닿는 예시가 없네요. 오히려 르브론의 역대순위를 듀란트와 같은 정도로 두신다면 전 이 글에 동의합니다.

WR
∩.∩ 제리웨스트
2018-01-16 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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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
Updated at 2018-01-16 09:13:34

조던이 어마어마한 안티군단을 가지고 있었다고요? 금시초문이네요. 조던이 르브론에게 범접할수 없는 분야가 안티분야입니다. 조던은 이분야에서 많이 약해요. 르브론은 안티 분야에서 역대탑을 다투고 있습니다.

Dreaming_
2018-01-16 09:10:00

...? 조던이 당시에 어마어마한 안티군단이 있었다는 소리는 또 뭔가요?

 

안티팬 탑10 꼽으면 르브론은 항상 순위권에 있지만 (feat. 코비도 들어갔었죠)

조던은 정반대로 인기 탑10에서 1위만 독식하고 있었죠 (타이거 우즈가 나오기 전까지)

더 무서운건 아직도 인기 초상위권이라는것... 안티팬 순위에선 보이지도 않습니다.

란거
2018-01-16 09:20:21

조던 안티가 많다는건 느바 입문하고 처음듣네요.

Coach&player
2018-01-16 09:21:17

본인의 의견에 동의하지않는 의견들을 전부 그들이 릅의 안티들이라서 그런거라고 이미 생각하고 계시군요. 헤이터가 많아서 은퇴후에 평가가 올라갈거라는 근본없는 주장 또한 참 동의하기 쉽지 않네요. 릅만큼의 안티군단을 거느리고 있던 코비의 커리어평가는 은퇴후 2년이 지나도 그대로인걸 보시면 얼마나 허무맹랑한 주장인지 느끼실거같네요.

아리아나그란데
2018-01-16 09:34:44

르브론은 스포츠 역사상 가장많은 안티팬을 가진선수가 아닌가요??

상추전사
2018-01-16 09:47:24

이 분 본문 쓴거나 답글 다신거 쭉보니 그냥 본인 머릿속에 답을 내려놓고 의견교환이란 모양세만 빌려서 사람들하고 싸우고 있네요. 그리고 조던이 무슨 안티가 많았으며 르브론 급으로 안티가 있었다는건지, 거짓말은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르브론 제임스 가뜩이나 이미지도 안좋은데 왜 반발을 사려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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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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