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원정길을 마치고 집으로 잠시 돌아왔습니다. 19경기가량 남았는데... 19경기 모든경기 전시즌 커친놈모드를 기대합니다. 캡사이신 빠방하게 머금고 3쿼터 매운카레 요리를 시전해주길 바라네요. (3점슛 10+@성공경기를 바란다. 커리 일해랏 동생은 저렇게 잘하잖냐. 불타올라라 스테판) 개인적으로 어디서든 던져대는 Deep Three가 더 많이성공했으면 하는 커친놈 팬의 푸념이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홈에서 하네요;;;;
홈에서 이렇게 형편없는 경기를 펼칠줄이야...
원정 5연전이 길긴 해도 그 이상 하기도 하니 길다고 볼 수 없는데 이상하게 이번 동부 원정은 길어보였습니다. 듀란트 부상도 있고 연패도 했지만 그래도 바로 다음에 온 백투백을 다 가져온 건 고무적이었습니다. 오늘 홈경기 잘 하고 바로 오는 원정 백투백은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원정 이동을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왕이면 이기면 좋겠지만... 향후 남은 골든스테이트의 스케쥴은 정말 빡빡하군요
진짜 오랜만에 홈에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