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바닥을 기면서 드디어 나가나 했는데 말도 안되는 연승이 이어지고 있네요.
작년에도 이정도면 아웃이다 했는데 웨이드가 하드캐리하면서 호흡기 붙히더니.
웃긴건 누가 부상에서 돌아와서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 멤버로 잘하고 있네요.
내년에도 계속 가겠네요.
...능력이라면 능력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웨이터스가 에이스롤이라니..
웨이터스가 거의 초사이언 수준이고 리드나 맥그루더도 잘해주네요.. 윈슬로우 부상이 너무아쉽네요
이미 바닥 길때 계속 계약 할거라고 한거보면 스포는 무한한 신뢰를 받는 듯 합니다. 그나마 요즘은 타임아웃 잘부르긴하는데 모르죠 또 지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스포가 점점 빠른 농구에 익숙해지길 바라는 수 밖에...
음 선수들 경기력에는 변경이 적지 않았습니다
엘링턴만 봐도 현재 경기력이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고요
웨이터스도 부상에서 돌아와서 컨디션 올라오기 전이랑 현재랑 차이가 큽니다
화이트샤이드도 부상과 컨디션 저하로 그 자리를 엄청나게 커보였는데 월리리드가 어느정도 만회해줬지요
드라가치도 더욱 더 잘해주고, 제임슨 존슨이야 계속 잘해줬고 베빗마저 3점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15분 정도는 책임져줍니다
타일러존슨 죠쉬 리차드슨 윈슬로우 맥로버츠 데릭 윌리엄스 하슬램만 빠지거나 저조하고 나머지는 연패할때와 연승할때 다 잘해주고 있습니다
음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분명한 건 그렇게 일찍 30패를 기록했는데도 팀에 패배의식이나 대충하는 선수들이 보이지 않는 건 코치진의 리더십이 아닐까 싶네요
슛이야 선수들이 갑자기 감이 잡혔다고 볼수 있는데요. 서로 패스 주고 받고 스크린 활용해서 수비수 끌고 반대쪽 팀원을 살려주는 건 전술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연승기간 4쿼터 수비는 리그 1위더군요(3점 허용률도 1위이고 야투율은 3위, 최소 득점 허용했습니다). 이건 스포의 공이 좀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화이트샤이드가 30일 가량 저조했는데도 수비가 유지됐거든요.
아무튼 여전히 뒤에서 5번째 팀이라는 걸 부정할수 없기 때문에 스포 감독의 능력은 여전히 의문을 가질수 있죠
19연승을 해야 5할이고 아직도 한참 멀었습니다
앞으로 애틀과 밀웤 경기만 잘 이겨내면 정말 5할 찍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믿고 지켜보는수 밖에요
정말 공놀이 알 수 가 없네요.
언제까지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몇년전 디트로이트가 조쉬스미스를 내보내자마자
이어가길 빌어야죠
...능력이라면 능력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웨이터스가 에이스롤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