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듀란트가 있다지만 작년에 자주 경악했던 커리 롱쓰리가 좀처럼 보기 힘드네요 하프코트 더블팀이란 수비를 하게만든 전가의 보도 팀컬러가 바뀌면서 커리의 컬러도 바뀌는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 초반이긴 하지만 커친놈 소리도 거의 안나오구요 듀란트가 잘해주고 있지만 골스의 무서움은 언제발동할지모르는 득점폭발이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la치어리더는 좋네요
요즘 릴라드가 롱쓰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죠.. 4점플레이 또한.. D4ME TIME!!
듀란트 눈치보지말고 막던져서 감 잡아야하는데 너무 사리는듯 보입니다.
요즘 릴라드가 롱쓰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죠.. 4점플레이 또한.. D4M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