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너~~무 아쉬운 시즌입니다. 오프시즌 잘 준비해서 다음 시즌 잘 해봤으면 합니다.
WR
[TOR/SAS]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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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14:39:33
사실 뭔가 새로운걸 기대하긴 어려운 프론트진이지만, 그래도 매년 기대를 하게 되네요. 다음 시즌만큼은 풀전력으로 뛰는 시카고를 보고 싶습니다!
밍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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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13:21:58
부상망령이들었던해같아요!!내년엔풀전력으로퐈이팅했음합니다!!!!
WR
[TOR/SAS]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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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14:38:52
정말 그랬죠 사실 시카고의 풀전력을 본지가 어언... 너무 오래되었네요. 로즈가 없거나, 노아가 없거나, 뎅이 없거나, 던리비가 없거나.. 돌아가며 눕는데 방도가 없네요 호이버그는 지금까진 밉상이지만 관리좀 잘 해서 돌아와준다면 다시 볼 마음도 있습니다
알맹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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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14:30:05
여러모로 아쉬운 시즌이었네요...
정말 시즌 전에 상상했던 불안 요소가 다 터져버린 그런 시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음 시즌에는 병 걸린것 마냥 시름시름대는 소가 아닌 펄펄 날아다니는 황소의 모습으로 돌아오기만을 바랄 뿐이네요.
WR
[TOR/SAS]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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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14:36:27
알맹쓰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시카고 팬들끼리 이렇게 아픔을 공유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정말 신났는데 말이죠. 버틀러와 가솔의 활약이 그렇게 멋질 수 없었는데.. 팁 감독은 항상 애증의 대상이었지만 이렇게 그리워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돌아오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핵심 선수들 전부 이렇게 인저리 프론으로 만든게 팁 감독인 것 같아서요.
...시즌 스윕당해드려서 응원해주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