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NBA 가비지 멤버 기량도 간당간당한지 2년이 넘었죠. 작년에 잠깐 맷킴 볼라주원 소리 들은 무브를 보여주긴 했지만...
코칭 스태프 수업도 꾸준히 받고 있다고 하고, 연봉도 베테랑 미니멈이니 로스터에서 제외해도 부담도 없다고 봅니다. 팀을 떠나는것도 아니고 다음 시즌에 바로 정장입고 벤치에 같이 앉을거 같네요.
이제 3월이고, 안드레 밀러에 케빈 마틴까지 추가되면서 올시즌 최종 로스터가 나오고 있는데.. 실험할 시간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결정하려면 빨리 해야죠.
Ru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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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06:40:05
라슈얼 버틀러가 나갈 가능성이 반 정도는 있는 것 같고요.
보너신의 성실함을 신뢰하는 폽 성향상
보너신이 방출되어도 은퇴-코칭스탭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45도뱅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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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06:40:18
저는 버틀러가 더 위험하다고 보고 있긴 한데......
이번은 아니더라도 이제는 그분을 보내야하는 시간이 정말 가까워지긴 한 것 같습니다
곰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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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06:43:24
영입할 선수가 케빈 마틴이라면 버틀러가 나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보너는 가비지멤버라지만 그래도 스트레치 빅맨이라 활용폭이 클 것같아요.
보더콜리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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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07:19:50
올시즌 전에도 코칭 스태프 제안했다가 맷 보너가 선수로써 더 뛰고 싶다고 해서 계약이 늦은 걸로 아는데.....
지금 던컨 알드리지 웨스트 디아우 보반까지 빅맨이 있어서 가비지중에서도 가비지 아니면 못나오는 보너이지만.... 플옵에 가면 활용도가 어느 정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라슈얼 버틀러는 보너보다는 많이 나오지만, 외곽이 많이 떨어져서...... 전 버틀러가 떠날꺼라 생각되네요.
슬로모_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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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08:37:55
보너가 그래도 샌안 빅맨 중에 3점이 제일 좋습니다. 사이즈상으로도 보반 빼면 백업 빅맨들 중 가장 좋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샌안 짬이 되기 때문에 샌안 시스템에 익숙합니다. 손발 잘맞아야 하는 플옵에서는 보너가 분명 빛을 발할거라고 봅니다. 아마 마지막 시즌일 것 같은데 플옵에서 쏠쏠한 활약 해줬으면 하네요. 라슈얼 버틀러도 나쁜 선수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샌안이 플옵을 확정한 이상, 샌안에는 보너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갓보너 코칭스태프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