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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보가 간보 소리 듣는 이유가

thealphabet
  1250
2026-04-14 14:30:21

매년마다 틀드설 나오는데 틀드 요청 안함

관계자피셜 매년 진짜 떠난다고 하는데 안떠남

기자피셜 어디를 선호한다는 뉴스가 나오고 안떠남

기자들이 떠날거냐고 물어볼 때마다 자기가 떠나는건 자기 소관이 아니고 팀이 결정할 문제라고 함

 

 

이거 맞음?

본인피셜은 위닝팀 만들어달라고 징징대는게 끝인데 왜 간보임?

쿰보
26
댓글
골댈랄
2026-04-14 14:38:43

구단이 픽 좀 잘 뽑았으면 자기도 이렇게 말할 일도 없었을 텐데 그냥 아쉬운거죠 뭐... 드랩을 조져놨으니....

Irondunk
2026-04-14 14:39:20

주둥이를 시발 존나 터니까ㅋㅋ

WR
thealphabet
2026-04-14 14:41:59

자기가 턴 주댕이가 위닝팀 만들어 달라

팀을 떠나는건 내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이게 끝이고 주댕이는 죄다 기자 관계자들이 쿰보 이름 대고 턴 주댕이 아님?

매년 쿰보 언해피사가에 피곤한건 이해하는데 피곤하게 만든건 쿰보가 아니라 기자들임

참경이로운농구의세계
2026-04-14 14:40:14

간보 연례행사는 볼때마다 웃김 - 매니아 커뮤니티 NBA-Talk 게시판 https://share.google/jTmHafQvKP30t9x4D

WR
thealphabet
2026-04-14 14:44:13

이 글 보고 한 말이었음

여기서 쿰보가 한건 밀워키에 남겠다

우승권 팀이었으면 좋겠다

인스타 청소<매년마다 함

이것 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기자나 관계자가 쿰보피셜이랍시고 운운한거잖음

참경이로운농구의세계
2026-04-14 14:49:28

밀워키와 함께 우승을 원하지만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다면 다른 선택지로 방향을 전환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힌 야니스 - 매니아 커뮤니티 NBA News 게시판 https://share.google/vtvnC5DQdCyoJeD77

맨 위에거만 봐도 쿰보가 직접 말한건데요

WR
thealphabet
1
2026-04-14 14:52:50

아 이건 뭐 피곤할법도 함

쿰보 인터뷰 화법이 워낙 애매해서

밀워키 팬들이 매번 번역해주고 그랬었는데 그때마다 쿰보 대변인이니 조롱들어서 그런 사람들 사라진 뒤로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피곤할 수밖에 없을듯

luke kennard 10
2026-04-14 14:42:03

난 트레이드를 요청한 적이 없다(이번시즌엔)

선수들의 트레이드나 감독의 선임은 구단의 결정이다, 내의견도 들어가지만(야니스의 의견은 곧 구단의 결정에 영향)

밀워키에 남고 싶다(우승권 아니면 떠남)

 

이정도가 아닐까 싶음

WR
thealphabet
2026-04-14 14:50:10

트레이드 요청을 진짜로 했음? 오피셜이 있는거임?

감독 관련에 야니스 결정권 약한건 키드 경질때도 부덴홀저 경질때도 쿰보는 몰랐다던데?

선수 리크루팅은 맞음 쿰보 이새끼 gm력 너무 별로임

luke kennard 10
Updated at 2026-04-14 14:58:03

쿰보관련 인터뷰에서 관련내용 봤던거 같은데

찾아보고 있으면 내용 남겨드림

luke kennard 10
2026-04-14 15:14:37

“내(기자) 아내가 말하길, 사람들이 ‘당신이 트레이드를 요청했다’고 하더군요!”

 

“그들은 그렇게 말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왔다.

“나는 매년 트레이드를 요청합니다!” 그가 외쳤다.

“그건 사실이에요! 매년. 올해는 아니지만, 매년 요청했어요!”

 

내가 전체적인 의도를 잘못 파악 했을수도 있음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batalk&wr_id=22929405&series_page=3

WR
thealphabet
2026-04-14 15:17:30

하지만 이번에는? “이번이 가장 가까운 순간이었나요?”

 

그는 다시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매년 여름마다 자신과 팀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재평가한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그게 바로 해야 할 일입니다,” 그가 말했다.

 

"그게 바로 해야 할 일입니다. 나는 헌신해왔습니다. 여기서 13년을 보냈습니다. 13년이에요. 정말 내가 떠나고 싶다고 생각합니까? 사람들이 정말 내가 떠나고 싶어한다고 생각합니까?”

 

 

이게 '위닝팀 징징'을 밀워키 팬들이 계속 WWE라고 말하는 이유임
여기서 사용된 트레이드 신청의 뉘앙스는 전력 강화에 대해 야니스가 넣는 압박을 말하는 뉘앙스로 보임

luke kennard 10
2026-04-14 15:29:00

팀 보강안해주면 떠나겠다

보강해줬더니 전력이 약화됨 >> 릴라드 데려오고 감독 바꾸고, 터너 데려오고 해달라는건 다 해줌 >> 전 밀워키를 사랑하고 여기서 은퇴하고 싶습니다 >> 그렇지만 저에게 더 중요한건 우승입니다 

 

예?? 구단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WR
thealphabet
2026-04-14 15:35:07

야니스를 데리고 가고 싶으면 뭐든 해야겠죠.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고 윈나우로 이어지지 않을것 같으면 야니스를 트레이드 시키는 거구요.

우승하고 싶다. 그래서 밀워키가 계속 윈나우였으면 좋겠다.

이게 간보는 말인가요?
구단이 할 수 있는게 없다->그러므로 야니스가 간을 본다
무슨 상관관계로 이런게 나오나요?

luke kennard 10
2026-04-14 15:38:37

우승하고 싶다 그래서 밀워키가 계속 윈나우 였으면 좋겠다

 

밀워키를 사랑하고 여기서 은퇴하고 싶다

그러나 나에겐 우승이 더 중요하다

 

같은 뜻이 아니죠

WR
thealphabet
Updated at 2026-04-14 16:00:12

죄송합니다. 우승하고 싶다. 그래서 밀워키가 계속 윈나우였으면 좋겠다는 야니스가 한 말이 아니죠.
근데 결국 두 말은 뉘앙스의 차이가 발생하는거지 같은 뜻인데 다른 뜻이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맞습니다. 우승이 가장 중요하다고 매번 말한 선수였고, 밀워키를 사랑하고 여기서 은퇴하고 싶다고 매번 말한 선수였습니다.
우승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선수고, 밀워키를 사랑하기 때문에 밀워키가 우승권 전력을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말이죠.
그래서 야니스가 잘못한게 여기서 뭔가요;;


구단 내에 압박이야 되겠죠. 그런데 야니스는 여기서 간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선수라는 겁니다. '야니스가 팀을 망치고 있다'? 이해합니다. 존중합니다. 야니스의 전력강화 압박때문에 밀워키는 에셋을 무리하게 소진했습니다. 그런데 '야니스가 간을 봤기 때문에 싫어한다'? 이게 이해가 안 간다는 거죠. 야니스는 2019년 처음으로 언해피설이 나온 순간부터 쭉 똑같은 말을 했는데요. 다른 말을 한 사람은 기자와 관계자인데 왜 야니스가 간을 본게 되는지?

luke kennard 10
Updated at 2026-04-14 16:43:28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399189&sca=&sfl=wr_subject&stx=%EC%95%BC%EB%8B%88%EC%8A%A4&sop=and&page=5&scrap_mode=&gi_mode=&gi_team_home=&gi_team_away=&gi_date=&gi_time=

"제가 떠날지는 모르겠어요  제 뜻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요. 제 뜻대로였다면 아마 벌써 떠났을 거예요. 1년 반 후, 32살에 자유계약 선수가 되면 그때는 제 결정에 달렸을 겁니다.”

 

>> 저는 밀워키에 남고 싶고 여기서 은퇴하고 싶습니다

WR
thealphabet
Updated at 2026-04-14 18:35:03

'아마 벌써 떠났을 거예요.'는 잘못된 뉘앙스 해석입니다.

유로훕스(원래 소스는 그리스쪽 채널인데 영상 원본을 찾기 힘드네요.) 기사를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Giannis was asked once more about the possibility of leaving Milwaukee.
“As Americans say, opinions are cheap — that’s why everyone has one. Right now, at this moment, I’m in Milwaukee.”
Giannis repeated that he feels loved in Milwaukee; however, he would love to win another championship, so things should be moving towards this goal. Still, he will never force his way out through a trade: “I am not this kind of guy.”
But could he leave this summer?
“I don’t know if I’ll leave — it’s not up to me. If it was up to me, maybe I already would have left. In a year and a half, when I become a free agent at 32, it will be up to me.”
One thing is certain: he does not intend to sit out the rest of the regular season to protect himself, even though the Bucks are having a good year, and he doesn’t believe the team would ask him to.
“No one can dare come and tell me not to play. I never gave anyone that right — as long as my legs allow me, I’ll be out there.”

 

앞뒤 맥락을 다 읽으면

'다들 쉽사리 추측하고 그것을 입에 올린다. 지금 현재 나는 밀워키에 있다. (밀워키를 매우 사랑한다는 것을 다시 강조했다고 합니다. 기자도 however, he would love to win another championship, so things should be moving towards this goal. Still, he will never force his way out through a trade:라는 문장을 통해 야니스가 우승하고 싶어하고, 팀도 그 목표를 함께 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트레이드를 밀어붙이는 생각으로 떠날 생각이 없다는 것을 명시했구요.)'

문제가 되어 기사거리로 다루어진 부분이 I don’t know if I’ll leave — it’s not up to me. If it was up to me, maybe I already would have left. In a year and a half, when I become a free agent at 32, it will be up to me.

이건데, 이건 아마 벌써 떠났을 거예요 같은 강력한 뉘앙스가 아닙니다. '내가 떠날지 안 떠날지는 모른다. 내 의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의지로만 선택할 수 있는 일이라면 떠났을지도 모른다. 1년 반 뒤 FA가 되었을 때, 그때부터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이 된다'

앞선 문맥과 함께 읽으면 '다들 나에 대한 추측을 쏟아내며 내가 떠날 지 안 떠날 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난 지금 밀워키에 있다. 난 우승을 원하지만 밀워키에 있는 동안 트레이드를 요청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떠날 의향이 없다. 팀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도 있고, 팀의 목적과 나의 목적이 일치하지 않을땐 떠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계약기간동안 나는 밀워키에 충성하고 헌신하겠다.'

이게 간본건가요? 이거 야니스가 매번 하던 얘기라니까요...
다른분 댓글에서도 비슷하게 언급한 적 있는데, 아무래도 피로의 원인은 야니스가 아니라 기자한테 있으신 것 같습니다.

SGA_OKC
2026-04-14 14:42:30

추하죠 사실... 올시즌 벅스 프론트오피스가 할말하않 하는것도 개웃기고 ㅋㅋㅋ

clashroyal
2026-04-14 14:46:18

그냥 욕하고싶은거죠 쿰보는 큰 잘못없는것 닽아요

sshhhjj
Updated at 2026-04-14 14:52:14

저는 요즘 보면 오히려 쿰보 충성심이 대단해 보이는데

뭐 본인 이미지 관리라고 할 수도 있지만

 

슈퍼스타중에 30대 나이에 

팀 상황 이 정도로 박살나고 남을 사례가 없는데

 

그나마 탐슨 2년 날리고 이제 프라임 끝났다는 

커리조차 

구단이 자체픽이라도 많았는데

 

여기는 픽 조차 없습니다

 

욕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됨 간본다 어쩐다

WR
thealphabet
2026-04-14 14:55:03

피곤한건 이해하는데 피곤하게 만드는게 쿰보인지 기자들인지 헷갈리는것 같음

오스카델라호야7
Updated at 2026-04-14 17:30:09

가시나보 존나지겹다

L.알드리지
2026-04-14 19:38:59

팀을 옮기고는 싶은데 그렇다고 욕먹기는 싫고, 상대방이 먼저 이별통보 해주길 기다리는거 같은 느낌을 너무 풍겨서...

즐거운하루
2026-04-14 21:29:25

생각해보니 별말없이 갑자기 옮긴 듀란트나 몇몇이 멋진거였음 ㅋ

봄킅여름슼
2026-04-14 22:41:01

욕하고 싶은 사람들한테 해명해봤자 의미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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