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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가 움직임이 무겁다(?)라고 생각해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Carrickfergus
1
  508
2025-11-08 01:25:22

올시즌들어 처음으로 특유의 리듬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자주 보이네요

 

원래 예전 브루클린 시절 플옵에서 연장뛰고 방전되거나 오클시절 독박농구 했을때 같이 극한 상황 아닌 이상 성적에 상관없이 움직임이 둔하거나 무겁다고 느껴진 적이 없었는데 전반전부터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는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특별히 혹사당한 것도 아닌데 걱정되네요

듀란트
6
댓글
Kobe against a god
1
2025-11-08 01:28:26

점프슛 블락도 당하고 노쇠화가 온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듀란트도 롤을 아멘,센군 쉴타임을 이끌고 짜내는 구간만 책임 져 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WR
Carrickfergus
1
Updated at 2025-11-08 01:31:41

혹실히 경기를 직접 보면 드러나는 스탯보다 연계 플레이 기여도가 발전한거 같긴합니다

 

예전처럼 솔로 플레이하는 암살자 느낌은 아닌거 같습니다

Kobe against a god
1
Updated at 2025-11-08 01:34:08

나이가 병장농구 할 타이밍 입니다. 체력을 생각해서라도 짜낼구간만 예전으로 돌아가 주면 된다고 봅니다. 휴스턴은 이미 아멘,센군의 방패로 패는 팀이 되어 버렸거든요.

WR
Carrickfergus
1
Updated at 2025-11-08 01:37:32

저도 듀란트 좋아해서 그랬으면 좋겠는데

야투율 높은 농구선수 중에 계속 던져야 슛감이 유지되는 선수가 많아서 그부분만 해결하면 될거같습니다

안던지다가 갑자기 클러치에 맡기면 리듬을 잃어버릴 수도 있어서...

지금 부진도 물론 체력이슈도 있겠지만 시도 자체를 안하면서 감을 잃어버린 것도 있다고 봅니다 

Kobe against a god
1
2025-11-08 01:37:35

듀란트의 장점이 폭발력 보다는 기복없는 슈팅이라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성격이 있어서인지 예전 젊을 때 생각하고 홧김에 공격이 조금씩 보이더군요 ㅎㅎ

몸빵피어스
1
2025-11-08 01:33:44

좋은 재능들이 많아요. 패스 위주로 풀어 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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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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