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차원에서 젊은 선수 갈갈하는거 좀 막아야
득점머신k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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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09:00:30
커리어 초반 10년간 결장경기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출전시간 40분 80경기 시즌이 있으며 같은기간 그 르브론보다도 많은 출전시간을 소화한(당연히 리그 출전시간 1위)
올림픽 세계선수권 올출석하던 철강왕 듀란트가 결국 피로골절+아킬파열로 유리몸이 되는걸 모두가 보았으면서
결국 철강왕 테이텀도 저렇게 장기부상 당하게 만든건 리그 전체에 존재하는 안일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조금씩 자주 아프는 선수들이 장기부상은 오히려 적은 느낌이에요. 연차별로 쌓이는 부하가 적어서
야구도 만 23세 이하 투수는 투구수 제한 걸고 그런다는데 농구는 대체 왜 젊다고 다 갈갈해버리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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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테이텀은 98년생으로 그리 젊지않아요😳